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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5일 일요일

정현백 여성가족부 장관, 천안지역 미혼모 복지시설 방문

한부모가족에 대한 정부차원 적극 지원 약속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최영민기자 기사입력 : 2018년 08월 10일 09시 56분

정현백 여성가족부 장관(왼쪽)이 9일 천안시 미혼모 복지시설을 찾아 격려금을 전달하고 있다.(사진제공=천안시청)

정현백 여성가족부 장관이 9일 천안지역 미혼모가족 복지시설 ‘구세군아름드리&천안새소망의집’을 찾아 임신‧출산 미혼모와 자녀들을 격려했다.

10일 시에 따르면 정 장관은 이날 미혼모와 자녀들이 머무는 생활실과 공동육아방, 상담실, 프로그램 공간, 식당 등을 꼼꼼히 살피며 폭염 속에서 미혼모와 자녀들이 건강한 일상생활을 보내는데 필요한 사항들을 점검하고 여러 의견 등을 수렴했다.

또 시설종사자와 입소자를 대상으로 미혼모들의 자녀양육, 생계, 자립 등과 관련해 시설의 현황 등을 청취하며 한부모 가정의 어려움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

정현백 장관은 “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미혼모와 자녀들이 각별히 건강에 유의 하시길 바란다”며 “정부는 한부모가족 지원 확대를 통해 이들의 자립과 아이의 건강한 성장을 적극 지원해 나갈 것을 약속한다”고 밝혔다.
 


edu_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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