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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번역 업체 레드트랜스, 1:1 담당자 배정 및 인력구성 진행

[=아시아뉴스통신] 홍명희기자 송고시간 2018-08-30 17:24

영문번역 업체 레드트랜스에서 영어번역, 중국어번역, 일본어번역 등 1:1 담당자 배정 및 인력구성 진행한다고 밝혔다.

번역 계약이 체결되면 해당 번역물의 성격에 맞게 팀을 구성하여 번역PM, 초벌번역가, 실무번역가, 교정 및 감수전문가 등 전문적인 번역 인력을 구성하는 것으로 번역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뿐만 아니라 특허, 출판, 기술, 영상번역 등 전문성을 요구하는 특수 번역의 경우 전문적인 용어나 기술적인 용어를 따로 취합하여 고객으로부터 피드백을 받고, 그 이후 번역사가 일관성 있게 번역물에 적용할 수 있도록 번역용어 사전검토제도 동시에 실시하고 있다.

보통 번역을 진행하게 될 때 한정된 예산, 타이트한 납기일 등 열악한 번역 환경에서 진행되는 사례가 많다. 레드트랜스에서는 이를 방지하고자 1:1 담당자 배정 및 인력구성을 배치하게 되었다.

레드트랜스 관계자는 "번역회사에서 좋은 퀄리티와 정확한 납기일은 가장 기본적인 조건이다. 요즘은 열악한 번역 환경 때문에 이러한 기본적인 것들을 안지키는 곳을 종종 볼 수 있다. 자사는 다양한 개인과 기업의 프로젝트를 진행하여 쌓아온 경험과 노하우를 통해 신속하고 정확하게 번역을 납품할 수 있는 자체 시스템을 구축해왔다”고 전했다.

덧붙여 "영문번역의 경우 오역과 의역일 생기면 시간과 비용적인 부분에서 큰 손실이 생길 수밖에 없기 때문에 1:1담당자 배정을 통해 프로젝트의 처음부터 끝까지 원활하게 완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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