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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삼겹살 ‘김충기꽃삼겹’ 소자본 뜨는 창업 아이템으로 부산창업박람회에서 주목

[=아시아뉴스통신] 박종일기자 송고시간 2018-09-15 08:00


9월 13일(목)부터 15일(토)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는 ‘제24회 2018 부산창업박람회’가 개최된다. 부산창업박람회는 매년 약 3만 명의 관람객과 약 100여 개 업체, 250부스 규모로 진행된다. 부산창업박람회에서는 불황속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는 소자본창업 프랜차이즈가 주목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그 중 가맹점 22호점을 성공적으로 오픈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김충기꽃삼겹은 이번 부산창업박람회에 참가를 통해 예비창업주들을 만났다.


‘김충기꽃삼겹’은 삼겹살과 배달을 접목시켜 탄생한 소자본 배달창업 브랜드로 본사에서 자체 개발한 소스가 원팩 시스템으로 공급되기 때문에 남녀노소 누구든지 손쉽게 운영할 수 있고 2명에서 매장을 운영하기 때문에 주방장을 따로 고용하지 않아도 된다.


또한 인테리어 공사가 필요 없어 2000만 원대 소자본창업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며 샵인샵의 경우 최저 500만 원으로 창업이 가능하다는 점이 눈길을 끌고 있다.


배달삼겹 김충기꽃삼겹 관계자는 많은 예비창업자분들이 부산창업박람회를 통해 상담을 받았으며 박람회기간 동안 가맹문의도 잇따르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영업지역 5만세대의 상권을 보장하고, 가맹점 현장 교육을 통해 안정적인 매장오픈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한다.


배달삼겹 전문 김충기꽃삽겹은 부산창업박람회 제2전시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꽃삼겹 시식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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