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1월 27일 금요일
뉴스홈 국내사진
추석절 앞둔 죽변항 풍경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남효선기자 송고시간 2018-09-22 13:06

22일 오후 추석명절을 이틀 앞둔 경북 울진군 죽변항에서 죽변수협 중매인들이 갓 잡아 올린 싱싱한 문어를 위판하고 있다. 추석 대목을 반영한 듯 문어 위판가(입찰가)가 평소보다는 다소 높게 거래되는 가운데 이날 1Kg 당 5만원대에 거래됐다. 죽변항 문어는 '돌문어'로 부르며 예부터 맛이 탁월하기로 이름나 있다. 주로 추석 차례상에는 2~3Kg 크기의 문어가 각광을 받는다./아시아뉴스통신=남효선 기자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