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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연 남편 김가온, “아내 느릿하다…정반대 성격"

[=아시아뉴스통신] 황규찬기자 기사입력 : 2018년 10월 14일 18시 36분

(사진=tvN)


배우 강성연과 남편 김가온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14일 오후 4시 30분 방송된 tvN 새 예능프로그램 '따로 또 같이'에 강성연과 남편 김가온이 출연했다.

강성연의 남편은 천재적인 음악 실력에 훈훈한 외모를 지닌 재즈 피아니스트다.

두 사람은 지난 2012년 1월 수많은 스타들의 축복 속에 결혼식을 올렸다. 현재 두 아들을 슬하에 뒀다.

김가온은 "아내는 느릿하고, 저는 빠르다. 정반대의 성격이고, 삶의 속도도 다르다”고 밝혔고 강성연 역시 “남편은 나랑 정말 다르다"고 말했다.

특히 그녀는 “딱 보니까 연애가 길어지면 결혼까지 가기 전에 헤어질 것 같더라. 너무 사랑하니까 결혼으로 서로를 엮었다”고 말했다.

기독교 집안 아들인 김가온은 뉴욕대학교 대학원 재즈피아노 석사 출신의 재원으로 현재 백석예술대학에서 교수직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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