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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맛' 이필모, 서수연에 호감 있지만 연락 못하는 이유는?

[=아시아뉴스통신] 황규찬기자 송고시간 2018-10-20 14:29

(사진=TV조선 '연애의 맛' 방송화면)

'연애의 맛'에 출연 중인 배우 이필모가 소개팅녀 서수연에게 한 발언이 눈길을 끈다.

이필모는 지난 17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공개 소개팅을 한 서수연에게 진심을 고백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현재 이필모는 TV조선 '연애의맛'에 출연 중에 있다. 이날 방송에서 이필모는 상대에게 호감이 있지만 제작진의 요청 때문에 개인적인 연락을 하지 못한다고 토로했다.

이필모는 (소개팅 상대방과) 방송으로 5번 만났고 개인적으로는 자신의 연극을 보러 와서 총 6번 만났다고 밝히며 "제작진이 되게 싫어하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이필모와 서수연은 이번 방송을 통해 처음 만난 사이는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앞선 방송에서 서수연은 "2년 전 실제로 본 적 있다. 같이 사진도 찍었다"고 밝히며 그녀는 이필모가 드라마 '가화만사성'에 출연했을 때 우연히 만났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TV조선 '연애의 맛' 공식 2호 커플이 된 두 사람이 어떤 여정을 보여줄 지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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