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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부산 머니쇼' 벡스코에서 사흘간 성대히 열려

기사입력 : 2018년 11월 03일 14시 15분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사흘간 부산 벡스코(BEXCO) 제2전시장 1층 4D~F홀에서 73개 업체가 참여해 220여 개의 부스가 운영되고 있는 '2018 부산 머니쇼'의 오픈식이 열리고 있다./(사)대한기자협회, 국제투데이뉴스 
[인천=아시아뉴스통신] 김태우기자 =  

부산광역시(시장 오거돈)와 매일경제가 주최하고 BEXCO, 금융투자협회, 부산경제진흥원 주관, 주식회사 씨넥스코리아, 한국유닉스가 후원하는 '2018 부산 머니쇼'가 성대하게 개최됐다.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사흘간 부산 벡스코(BEXCO) 제2전시장 1층 4D~F홀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73개 업체가 참여해 220여 개의 부스로 운영됐다.

이날 개막식에는 김홍기 세계한인변호사협회 명예회장를 비롯한 황은연 주식회사 씨넥스코리아 대표, 진영배 한국유닉스 대표, 조기종 사단법인 대한기자협회 중앙회장, 박재경 한국폴리텍대학교 교수, 부산시청 관계자 및 각 은행본부장 등 주요 내빈이 대거 참석해 행사장을 가득 메운 가운데 성황리 개최됐다.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사흘간 부산 벡스코(BEXCO) 제2전시장 1층 4D~F홀에서 73개 업체가 참여해 220여 개의 부스가 운영되고 있는 '2018 부산 머니쇼'에서 황은연 주식회사 씨넥스코리아 대표이사(왼쪽)가 CAT 브루스 카바 대표이사와 전자화폐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다./(사)대한기자협회, 국제투데이뉴스

1일 4차산업 재테크 정보의 장 머니쇼가 펼쳐진 행사장 곳곳에는 부산머니 적립 QR코드를 찍는 관람객들과 현장에서 적립과 소진을 자유롭게 누리며 주식회사 씨넥스코리아의 스마트 시티를 체험한 관람객들은 “부산 머니를 모으기 위해 머니쇼 부스들을 모두 돌았다”며 다채로운 이벤트 등에 흥미있는 관심을 보였다.

1층 블록체인 금융 보안 특별관에서는 보안, 블록체인, 핀테크, 스마트 시티와 관련된 업계 동향과 최신 트렌드를 만나 볼 수 있었고 또한 스마트 시티의 미래 방향 컨퍼런스 등 행사로 전자화폐 체험 이벤트 등이 진행돼 부산 머니쇼를 찾은 관람객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전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사흘간 부산 벡스코(BEXCO) 제2전시장 1층 4D~F홀에서 73개 업체가 참여해 220여 개의 부스가 운영되고 있는 '2018 부산 머니쇼'에서 디지털자산을 지키는 BBS가 소개되고 있다./(사)대한기자협회, 국제투데이뉴스

특히 BBS의 보안성을 입증하기 위해 전 세계 해커들이 모여 비공개로 실시된  ‘월드 금융 보안 해킹 대회’에는 9명의 해커들이 도전하기도 했으며 월드 금융 보안 해킹 대회를 시작으로 씨넥스코리아의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지갑 BBS'를 검증하는 파일럿 쇼도 운영됐다. 이날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된 해킹 대회의 결과 ‘해킹이 불가능한 시스템’으로 차세대 네트워크 보안에 대한 앞으로의 기대를 더욱 높였다.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지갑 BBS'는 해킹에 취약한 기존 암호화폐 거래소들의 문제 해결을 위해 주식회사 씨넥스코리아의 협력사인 CAT사(社)가 개발한 차세대 네트워크 보안 시스템으로 알려졌다.

둘째날인 2일에는 '주식과 부동산 전문가에게 길을 묻다`라는 제목으로 열린 세미나에서 증권 전문가로 연단에 오른 홍춘욱 키움증권 투자전략팀장은 "최근 일부 조정을 거쳤지만 향후 인플레이션을 고려할 때 주가는 중장기적으로 우상향할 것"이라며 "적절한 위험 회피 전략을 갖춘다면 지금이야말로 저가에 우량 주식을 매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


이어 인터넷 재테크 카페 `짠돌이` 운영자이며 부동산 전업투자자로 알려진 김형일 작가는 "주식은 개인이 기관이나 외국인을 절대로 이길 수 없지만 부동산 시장은 다르다. 자기가 노력하면 누구라도 수익을 거둘 수 있는 것이 부동산 투자이다"라고 주장했다. 

한편 이날 주식회사 씨넥스코리아 황은연 대표이사의 축사로 시작된 콘퍼런스에서는 캄보디아 이민국 감사부 인 틸롱 부국장을 비롯한 유네스코 글로벌 교육센터 네이슨 청 센터장, 필리핀 재생에너지공사 존 아레나스 회장, CAT 브루스 카바 대표이사 등 국내외 금융 인사들이 한곳에 모여 글로벌 가상계좌와 P2P에 대해 큰 관심을 갖고 지켜봤다.
 

 

 


gianze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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