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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커피스미스 매력에 빠져

[=아시아뉴스통신] 김정수b기자 송고시간 2018-12-10 11:34



유명 커피 전문 프랜차이즈 커피스미스에프씨(대표 손태영)가 싱가포르와 마스터 프랜차이즈 협약 후 현지에서 급속도로 성장하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커피스미스에프씨는 지난 2017년 상반기에 싱가포르와 마스터프랜차이즈 체결 후, 그 해 7월 싱가포르 1호점 오차드게이트점을 시작으로 12월 중 싱가포르 5호점 웨스트게이트점 오픈을 앞두고 있다.


커피스미스는 싱가포르 현지에서 한류 콘텐츠를 활용한 마케팅 활동을 선보였는데, 특히 ‘유명 한류스타 팬미팅 행사’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쌓고 국가와 문화에 맞는 메뉴 개발 및 레시피 구축으로 현지인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커피스미스 관계자는 “이미 19년도 상반기까지 싱가포르 8호 계약 진행이 된 상태”며 “현지 주요 쇼핑몰 입점 제의는 물론, 현지인들의 가맹문의가 쇄도”하고 있다고 전했다.


커피스미스는 2019년 해외사업으로 싱가포르 진출 성공에 이어 인도네시아 및 말레이시아 등 주변 국에도 관심을 갖고 계획 중인 것으로 알려진다.


한편, 커피스미스는 겨울 신메뉴로 부드럽고 고소한 벨벳 폼 라떼 2종과 유러피안들이 즐겨 마시는 ‘뱅쇼’를 출시했다.


한잔의 티라미수 케이크를 연상시키는 ‘벨벳 티라미수 라떼’는 부드럽고 고소한 마스카포네 치즈우유에 진한 에스프레소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깊은 맛을 낸다. ‘벨벳 코코넛 라떼’는 코코넛 밀크에 진한 에스프레소와 포근한 벨벳 폼이 어우러져 고소하고, 코코넛 후레이크로 씹는 맛과 풍미를 더해준다.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녹여줄 커피스미스 ‘뱅쇼’는 샹그리아의 산뜻함과 뱅쇼 특유의 새콤달콤한 맛과 향이 좋다. 뱅쇼에 시나몬 스틱과 레몬 슬라이스는 뱅쇼의 풍미를 한껏 올려주고 고급스러움을 더한다.


커피스미스 ‘뱅쇼’는 논알콜, 논카페인 제품으로 추운 겨울 다양한 고객들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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