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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라인’ 임시완 제대 언제? 황광희도 제대했는데.. 주원·지창욱·강하늘·김수현·이민호 제대일은?

[=아시아뉴스통신] 정지나기자 기사입력 : 2018년 12월 28일 17시 48분

▲영화 '원라인'의 주연 임시완의 제대일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출처= 임시완 트위터)



 
영화 ‘원라인’이 실시간 검색어에 등장하면서 영화 ‘원라인’에서 주연을 맡은 임시완이 다시 회자되고 있다.

임시완(나이 30세) 육국 25사단 신병교육대대에서 조교로 복무중이다. 임시완은 내년 4월 10일에 제대한다고 알려져 있다.

 
▲배우 주원이 제대를 앞두고 있다 (출처=주원 인스타그램)

 
임시완 외에도 영화와 드라마 등에서 활약했던 배우들이 내년에 대거 제대를 앞두고 있다.
 
주원(나이 31세)은 현재 강원도 철원군 백골부대에서 조교 생활을 했을 정도로 군대에서도 모범적인 생활을 하고 있으며, 내년 2월 15일 제대할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중인 이민호는 내년 5월 11일 소집해제된다. 지창욱(나이 31세)는 백골부대에 복무중이며 내년 5월 13일에, 1사단 수색대대에서 복무중인 김수현(나이 31세)은 내년 7월 22일에 제대한다. 송중기를 비롯한 대부분의 남자 배우들이 복귀 후 바로 차기작에 들어갔던 것으로 보아 이들도 바로 차기작을 알아볼 것으로 예상돼 내년 드라마나 영화가 더욱 기대가 클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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