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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아강간살인사건' 다룬 영화 '러블리본즈'…러블리본즈 줄거리·결말·등장인물·명대사는?

영화 러블리본즈 줄거리에 네티즌 관심

[=아시아뉴스통신] 김유례기자 기사입력 : 2019년 01월 14일 17시 49분

▲러블리본즈 스틸컷(출처=러블리본즈 홍보물 캡쳐)

영화 러블리 본즈(The Lovely Bones)가 주목을 받으면서 결말, 줄거리, 관객수, 명대사 등이 화제다.
▲러블리본즈 스틸컷(출처=러블리본즈 홍보물 캡쳐)

이 영화는 피터 잭슨이 감독한 2009년 공개 된 초자연론 픽션 드라마 영화이다. 원작은 2002년 앨리스 베스트 셀링을 수상한 앨리스 시볼드의 동명의 소설이다. 

영화 러블리 본즈는 '아픔을 통해 더욱 깊어지고 단단해지는 사랑'을 뜻하는 제목처럼 연쇄살인범에게 희생된 사춘기 소녀를 화자로 내세워 그녀의 사후 성장과 남겨진 가족의 상처와 치유를 그려냈다. 
▲러블리본즈 스틸컷(출처=러블리본즈 홍보물 캡쳐)

미국, 영국 및 뉴질랜드 간의 국제 공동 제작으로, 영화는 캐롤린 커닝햄, 프랜 월시, 잭슨, 앤 브러닝, 스티븐 스필버그, 테사 로스, 켄 카민스 및 제임스 윌슨이 제작 프로듀서로 참여했다. 시얼샤 로넌, 마크 월버그, 레이철 바이스, 수전 서랜던, 스탠리 투치, 마이클 임페리올리이 출연했다. 

영화 러블리 본즈 줄거리는 다음과 같다.


호기심 많고 하고 싶고 되고 싶은 게 너무나 많은 14살 수지 샐몬(시얼샤 로넌 분)은 평소 좋아하던 남자아이로부터 데이트 신청을 받던 날 이웃집 아저씨 하비(스탠리 투치 분)에게 살해되면서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 된다. 수지의 영혼은 살인범에 대한 분노와 가족, 사랑에 대한 미련 때문에 천상으로 가지 못하고 비통에 잠긴 가족과 남자아이 그리고 또 다른 목표물을 겨냥하는 살해범 주변을 맴도는데...

한편, 영화 러블리 본즈 관객수는 208,672명을 기록했으며 네이버 평점 기준 6.73이다. 러블리 본즈 명대사로는 "사람들과의 관계는 때로는 희미해지고. 또 때로는 커다란 희생이 필요할 때도 있지만 그래서 훨씬 더 아름다운 건가 봐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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