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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석 규모, 영통 스터디카페 '르하임스터디카페 수원영통점', “독서실 보다 집중력 상승”

[=아시아뉴스통신] 홍명희기자 송고시간 2019-01-28 11:32

자료사진.(사진제공=르하임스터디카페 수원영통점)

최근 졸업 후에도 자격증을 준비하는 직장인과 취업 준비생, 국가시험 준비생이 늘어나면서 다양한 학습 공간이 새롭게 나타나고 있다. 과거의 학습 공간이라면 독서실, 고시원이 전부였지만, 최근 들어 학습 공간 자체의 편의성, 효율성을 중시하는 이들이 증가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독서실보다 스터디 카페를 선호하고 있다. 그중 영통 스터디카페 '르하임 스터디카페'는 87석 대규모 좌석과 24시간 무인 시스템으로 눈길을 모으고 있다. 기존 독서실의 답답함을 해소하고 공기청정기 및 시스템 에어컨, 무선공유기 등을 비치해 쾌적한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대규모 스터디 카페답게 tv와 화이트보드가 설치된 4인, 6인, 8인실 스터디룸을 갖추고 있으며 수험생이 공부하다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카페존을 만들어 87석 1인 스터디존과 함께 최적의 환경을 갖고 있다. 특히 이곳 카페존에서는 개인에게 필요한 무릎담요나 독서대, 휴대폰 충전기, 간단한 인쇄와 출력이 가능한 복합기와 컴퓨터, 간단한 식사를 할 수 있는 전자레인지, 바리스타 마르코 커피 등을 모두 사용할 수 있어 휴식에 도움을 줄 뿐 아니라 편의성이 높다.

연중무휴 24시간 무인 운영 시스템과 100시간 정액권을 결제한 경우 기간에 제한 없이 모든 시간을 소진할 때까지 사용이 가능하다는 것과 4주권 11만 원의 저렴한 가격대가 맞물려 전국적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성장한 르하임 스터디카페는 지난 12월 24일 이곳 수원영통점을 오픈했다. 전보다 넓어진 사물함과 많아진 좌석, 입맛에 맞게 키오스크로 고를 수 있는 좌석으로 오픈 후 얼마 지나지 않아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다. 이곳 영통 스터디카페의 조명과 인테리어는 공부하기 최적의 분위기를 만들기 위하여 많은 수험생에게 한 설문조사를 토대로 만들어진 것이다.

한 관계자는 “수험생들이 독서실이 아닌 카페를 찾는 이유는 폐쇄적인 공간이 답답하게 느껴지기 때문이라 생각한다. 그렇기에 조명과 인테리어 등 오픈된 공간에서 다른 사람들이 공부하는 모습을 보면서 집중력이 향상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르하임 스터디 카페는 24시간 캡스 경비 및 16대의 cctv로 분실 및 도난 위험 없는 무인 운영을 선보이고 있으며 기간 제한 없이 사용 가능한 50시간, 100시간 정액권과 함께 4주권, 1회 권 등 다양한 요금제를 스스로 선택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르하임스터디카페를 통해 참고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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