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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종서 발굴한 영화 버닝 결말? “충격 노출+칸 영화제 진출” 버닝 원작은 무라카미 하루키 소설

[=아시아뉴스통신] 신빛나라기자 송고시간 2019-02-27 23:30

▲영화 '버닝' 포스터 (사진=ⓒ 네이버 영화)


신인배우 전종서를 발굴한 화제의 영화 ‘버닝’이 안방극장에서 재상영하면서 다시금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화 ‘버닝’은 별 볼 일 없는 알바생 종수(유아인 분)가 우연히 어릴 적 친구 해미(전종서 분)를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어느 날 해미가 벤(스티븐 연)이라는 미스테리한 남자를 종수에게 소개하면서 영화는 미궁 속으로 빠지게 된다.
 
영화 ‘버닝’은 지난해 개봉한 미스터리 추적 스릴러 영화로, 이창동 감독이 연출을 맡고 믿고보는 연기파 배우 유아인과 신입답지 않은 노련한 연기력의 전종서가 출연했다. 특히 영화 ‘버닝’은 일본의 유명 소설가인 무라카미 하루키의 단편소설을 원작으로 한 것으로 밝혀져 개봉 전부터 국내에서 큰 기대감을 모으기도 했다.
 
한편 영화 ‘버닝’은 제 71회 칸 영화제 경쟁 부문에 진출했을 만큼 그 독창성과 작품성을 인정받기도 했다. ‘버닝’ 뜻은 열정적으로, 열렬하게 무언가에 빠져있음을 의미하는 단어이다. 영화 ‘버닝’의 결말을 둘러싸고 관람객들의 여러 해석이 등장하며 화제가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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