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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삼겹살 프랜차이즈 ‘김충기꽃삼겹’, 제 45회 프랜차이즈 서울 참가

[=아시아뉴스통신] 김정수b기자 송고시간 2019-03-07 10:20


배달삼겹살 김충기꽃삼겹은 오는 3월 7일부터 9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45회 프랜차이즈 서울’에 참가한다. 이번 프랜차이즈 서울은 300여개의 업체들이 참가, 600개의 부스 규모로 진행될 예정인 만큼 프랜차이즈 트렌드를 확인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김충기꽃삼겹은 두툼한 삼겹살에 1kg당 1,960번의 칼집이 들어간 꽃삼겹배달 전문점으로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식감으로 소비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2019년도에만 부산북구점, 언양점, 울산동구점, 강원 속초점, 강원 춘천점, 군삼점 외 전국 6개 지점을 오픈하고 대구 시지점, 부산 사직점, 부산 사상점, 김해 내외점 등 10개 매장을 오픈할 예정이다.


김충기꽃삼겹은 최대 2명의 인력으로 매장운영이 가능하고 손쉬운 조리법과 편리한 발주 시스템으로 부부창업, 퇴직창업, 청년창업으로도 인기를 끌고 있으며 기존 점주들의 만족도가 높아 지인추천으로 가맹문의도 잇따르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박람회 부스에서는 김충기꽃삼겹 시식행사가 예정되어 있으며, 배달창업 및 브랜드에 관한 설명을 직접 들을 수 있다. 특히 업체 측은 박람회 기간 중 상담자에 한하여 ▲가맹비無 ▲보증금無 ▲창업상담자 시식지원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5만세대의 넓은 영업권을 보장하고 있어 가맹점들은 안정적인 매출을 달성하고 있으며, 특히 경기불황, 고 임금으로 어려운 자영업자들에게 알맞은 소자본창업, 업종변경, 샵인샵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주들은 꼭 창업상담 받아야 할 필수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배달삼겹 김충기꽃삼겹은 “올해 가맹점 100호점 돌파를 예상하고 있다는 포부와 본사에서 분기별로 우수가맹점을 선발 하여 고기 200인분과 마케팅을 지원 하고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으로 지속적인 가맹점 관리를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소자본창업 배달삼겹전문점 김충기꽃삼겹은 오는 7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프랜차이즈 서울 박람회에 C홀 전시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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