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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자랑스런 창원시 근현대사 시민 역사강좌’ 수강생 모집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내기자 송고시간 2019-03-11 16:48

경남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자랑스런 창원시 근현대사 시민 강좌’를 개설하고 오는 25일까지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강좌는 ‘기미년 독립운동 100주년’, ‘마산항 개항 120주년’, ‘부마민주항쟁 40주년’을 맞아 마련돼, 오는 29일부터 4월19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마산문화원 대강당에서 총 4회 운영된다.


모집 대상은 창원시민 150명이며, 수강료는 교재를 포함해 무료다.

강좌 구성은 ▲독립운동 史(지역독립운동∙인물사) ▲창원지명 史(통합창원시 600년 역사 지명 유래) ▲마산항 변천 史(마산항 120년 변천∙발전사) ▲민주운동 史(부마민주항쟁의 가치와 정신 재조명)로 총 4개 강좌가 운영된다.

강사는 창원시 근현대사 기념사업 추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중인 각 분야의 전문 지식인(대학교수 등)이 참여하며, 수강 신청은 창원시 시정혁신담당관 공약관리담당(055-225-4592∼4)으로 접수 하면 된다.

창원시 관계자는 “생동감 있는 시민 역사 강좌를 통해 수강생들이 지역 근현대사의 다양한 이야기를 만나게 될 것”이라며 “특히 시민 자긍심 고취와 올바른 역사의식 제고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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