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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교육청, 제52회 과학의 달 '풍성한 행사' 펼친다

[충북=아시아뉴스통신] 김성식기자 송고시간 2019-04-02 08:49

자연과학교육원과 각 교육지원청 마다 특색 프로그램 마련
자연과학교육원, 오는 12일 ‘도민과 함께하는 별 축제’ 진행
충북도교육청 심벌./아시아뉴스통신DB

충북도교육청이 올해 제52회 과학의 날을 맞아 다채롭고 풍성한 행사를 마련한다.

2일 도교육청에 따르면 충북도자연과학교육원과 교육지원청 소속인 12개 학교 과학관 등에서 학생들의 과학적 호기심을 키워줄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 

자연과학교육원에서는 오는 12일 ‘도민과 함께하는 별 축제’를 시작으로 20일 ‘드론을 만들어보자’, 25일 ‘학부모 과학교실’, 27일 ‘자연물 공작놀이 캠프’, 30일 ‘과학 싹 잔치’ 등을 진행한다.

청주교육지원청 소속 남일초 과학관에서는 이달과 다음달 ‘비행 시뮬레이터 체험’, ‘가족과 함께 드론마당’을 마련한다. 

특히 다음달 11일에는 ‘청주STEAM 과학축제’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운영한다.

보은교육지원청 소속 보은중 과학관에서는 오는 15일 ‘과학탐구 실험대회’에 이어 22일 ‘자연관찰 탐구대회’, 24일 ‘아이와 함께하는 학부모 과학교실’ 등 많은 체험행사를 펼친다.

단양교육지원청 소속 단양중 과학관에서도 다음달 9일 ‘별이 빛나는 밤’ 축제를 통해 지름 40cm 대형 천체망원경을 이용한 천체 관측, 태양 흑점 관측, 천문학 특강 등의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다.

민경찬 도교육청 미래인재과장은 “과학의 날을 맞이해 이론 수업에서 벗어나 학생들이 평소 해보지 못한 다양한 과학체험활동을 직접 경험하며 과학적 흥미와 탐구심을 키우는 좋은 기회를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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