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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층 연간 35만원지급 한국평생교육바우처, 나눔평생교육원에서 온라인 접수 시작

[=아시아뉴스통신] 김정수b기자 송고시간 2019-04-12 19:36

(사진제공=나눔평생교육원)

경기도교육감 지정 평생학습관인 한국평생교육바우처 사용기관 나눔평생교육원은 2019년도 4월 11일부터 1인당 35만원의 평생교육 교육비가 지원되는 평생교육바우처 접수를 시작한다.

한국평생교육바우처는 만 19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법정차상위계층, 장애인연금법상 장애인연금 수급자, 기준 중위소득 65%이하 가구원(1인 가구는 120% 이하) 등 저소득계층에게 평생교육바우처 사용기관에 등록된 교육들을 수강할 수 있는 바우처카드를 제공한다.

2018년 한국평생교육바우처 사업과 다른 점은 2019년부터는 기준 중위소득 65% 이하인 가구원까지 지원 범위 확대하였으며 교육비 외 교재비, 재료비까지 바우처카드 지원금액내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신청방법은 한국평생교육바우처 홈페이지, 또는 나눔평생교육원 현장신청이 가능하며 필요서류로는 주민등록등본, 건강보험료 자격확인서,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 등이며 이 자료들은 정부24등에서 무료로 발급이 가능하다.

자세한 신청방법, 운영 강의 등에 대한 안내는 한국평생교육바우처 홈페이지나 나눔평생교육원 상담센터를 통해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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