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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주얼리 반조애, 2019 F/W Colletion “Ilero Label(일레로 라벨)” 선보인다

[=아시아뉴스통신] 김정수b기자 송고시간 2019-04-16 09:03

(반조애 일레로라벨 中 ‘인연’이라는 뜻을 담은 웨딩밴드 ‘리엔’)

40년간 전통을 이어오며 명품 웨딩의 메카인 청담동에서 2대를 이어온 하이엔드 웨딩주얼리 브랜드 반조애에서 2019년 2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New Colletion “Ilero Label(일레로 라벨)” 을 출시하였다.

반조애의 일레로 라벨은 기존의 커스터마이징 주얼리의 대표주자 답게 디자인을 도안하는 순간부터 모든 포커스가 오직 고객 중심으로 시작되는 신개념의 주얼리 컬렉션이다. 착용감을 맥시마이즈하여 반지의 구조를 설계하고 모든 소재의 제한을 두지 않고 고객의 니즈를 100% 반영할 수 있는 완전한 커스터마이징을 모티브로 하였다. 뿐만 아니라 일레로 라벨의 특이점은 모든 디자인이 출시될 때 하나의 페어가 아닌 3개 이상의 버전으로 출시되어 고객의 상상력의 한계를 확장해주고 선택을 보다 안전하고 쉽게 도와주는 전폭적인 고객서비스를 선보인다는 점이다.

2019년 가을 웨딩을 준비하는 신부들의 마음을 설레이게 할 일레로 라벨의 대표 상품으로는 리엔, 모타르, 루타, 세르모 등의 웨딩밴드 그리고 브릴레의 웨딩 링이 있다. 기존의 제공했던 웨딩 데이, 이니셜 등 의미있는 문그를 새길 수 있는 인그레이빙 서비스가 가능할 뿐만 아니라, 모든 디자인을 통해 스토리텔링을 부여하는 브랜드이니 만큼 이번 일레로 라벨의 주얼리들 또한 각각의 스토리로 잊을 수 없는 웨딩밴드로서의 자격을 충실히 하고 있다.

반조애 최나미 대표이사는 “예물을 구매한다는 것은, 단순히 값비싼 보석을 소유하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결혼 과정 중에서도 유일하게 매일 서로 지니며 추억을 상기할 수 있는 유일한 소비를 하는 것이기 때문에 새로이 선보이는 ‘일레로 라벨’ 컬렉션 또한 나와 보석의 스토리가 어우러져 진정성 있는 결혼반지가 되어 줄 디자인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라고 전했다.

오래된 역사를 보여주는 숙련된 기술과 디자인으로 많은 예비부부들의 마음을 사로 잡은 반조애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컬렉션인 만큼 심플함과 클래식함은 유지하면서 진부하지 않은 디자인으로 이미 많은 신랑신부들의 소비심리를 자극하고 있다.

또한, 반조애는 일레로 라벨의 출시와 함께 2020년 웨딩 트렌드를 리드할 웨딩&패션 주얼리를 룩북으로 제안하며, 하나의 제품이 아닌 주얼리와 웨딩&패션 스타일링을 완성시키는 가이드 라인까지 제공하며 웨딩주얼리 시장에 신선한 반향을 일으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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