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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스오토’ 신갈센터, 용인 및 수원 수입차 정비 수리관련 서비스 제공 중

[=아시아뉴스통신] 김정수b기자 송고시간 2019-04-17 12:38

자료사진.(사진제공=플러스오토 신갈센터)

용인, 수원, 분당 등의 수입차를 전문적으로 수리, 정비하고 있는 ‘플러스오토 신갈센터’는 늘어나고 있는 수입차 오너들을 위한 수입차 전용 서비스들을 진행 중이다.

‘플러스오토 신갈센터’는 자동차 선진국인 미국, 일본 등에서 자리잡은 Collision Center 개념의 정비센터 비즈니스 모델 개념을 국내에 도입한 곳으로, 수입차 전문 정비사업부와 차량탁송을 전문으로 하는 캐리어 사업부, 일부 수입차 브랜드의 Genuine parts를 유통, 공급하는 부품유통사업부를 동시에 운영하며 수입차에 필요한 모든 항목을 토탈 서비스하고 있다.

주요 정비서비스 항목으로는 경정비부터 엔진 및 자동변속기 수리, 하이테크 진단 등 다양하며 장기간 대기하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독일Hofmann사의 3D휠 얼라이먼트 장비, 엔진오일 교환기, 변속기오일 교환기, 에어컨가스교환기, 독일3사 차량 진단기, AUTEL 수입차 범용 진단기 등도 마련했다.

특히 ‘플러스오토 신갈센터’는 수입차수리를 전문으로 하는 센터인 만큼 보유 장비 면에서 차별화를 이루고 있는데, 여러 브랜드의 수입차를 최적으로 수리할 수 있도록 다수의 수입차 전용 스캐너와 범용 진단장비, 특수 공구를 도입했다. 또한 최신 수용성 도장부스와 수입차 전용 수용성 도료인 독일 스피스해커(Spies Hecker) 페인트 조색 시스템 및 최신 판금 도색장비를 이용하고 있다. 또한 Genuine Parts 및 검증된 에프터마켓 제품을 사용하고 있다는 점도 특징이다.

업체 관계자는 “공식 서비스센터가 부족한 수입차를 좀 더 정확하고 신속하게 정비, 수리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프리미엄 차량이 대부분인 만큼 차량관리에 있어 더 신중하게 정비업체를 선택해야 하므로 최고급 수입차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 중이무로 수원, 용인, 분당 및 타 지역 오너라도 필요 시 언제든 방문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플러스오토 신갈센터’는 수입차브랜드 부품의 유통과 차량의 안전한 이동을 제공하는 캐리어 서비스 등도 제공하고 있어 수입차 오너가 필요한 서비스가 있을 경우 이용을 권하고 있으며 공식 사이트를 통해 원하는 시간에 정비를 받을 수 있도록 예약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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