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09월 24일 금요일
뉴스홈 산업/경제/기업
불경기 속에서 나홀로 매출 상승하는 고기집창업아이템들

[=아시아뉴스통신] 김정수b기자 송고시간 2019-04-24 16:22

자료사진

경기불황이 이어지는 가운데 소비자의 소비가 줄어듦에 따라 자연스럽게 외식업 매장의 매출이 줄고 있는 상황이다. 

외식업 전체적으로 마이너스 성장이 이어지는 가운데 경기불황의 영향을 전혀 받지 않고 오히려 2018년에 이어 2019년에도 매출이 성장하는 고깃집브랜드가 있어 예비창업주들은 물론 창업전문가들 사이에서도 화제가 되고 있다.

2018년부터 지속적 매출 성장세를 이어오고 있는 제주암퇘지와&양대창 전문점 삼돈이는 차별화된 메뉴 경쟁력으로 20평 대 12개~14개 테이블 매장에서 에서 월 4천~7천 만 원 내외의 높은 매출을 올리고 있다.

송파문정동, 인천용현동, 청주복대동, 천안청당동, 경남통영 등 오픈 하는 매장마다 높은 매출을 올리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화성 동탄점은 매장위치의 약점을 극복하고 높은 매출을 올리고 있다.

동탄은 좋은 상권에 속하지만 유동인구가 많은 메인 도로에서 벗어나면 장사가 쉽지 않은 것도 사실이다. 삼돈이 동탄점의 위치는 이면 도로 거의 골목이라 할 정도의 길 깊숙히 위치해 있어 메인 도로에서 보이지 않을 정도이지만 매장 오픈 근 3개월 만에 일 매출 200내외를 올려 3월에는 매출 5천만원 이상을 올렸다.

이렇게 상권의 이점을 뛰어넘는 삼돈이의 매출의 근본적인 경쟁력은 바로 근본에 충실한 고기 그 자체의 경쟁력에 있다. ‘삼돈이’는 연중 기온차가 적은 제주 청정지역에서 출산을 하지 않은 8개월 미만의 최고급 암퇘지만을 선별, 항공 직송으로 신선함을 유지해 보다 차별화된 맛을 손님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이러한 최고급 암퇘지는 효소와 미생물의 도움을 받아 아미노산을 활성화하여 맛을 더 좋게 하고 부패와 수분의 증발을 막는 10일 습식 숙성 후, 고객에게 제공하고 있어 보다 깊은 맛을 느껴볼 수 있다.

삼돈이는 인생삼겹살과 목살로 불리는 8개월 내외 제주암퇘지를 주력으로, 이후 2차~3차는 가성비 높은 양대창을 메인으로 판매하고 있다. 맛과 가성비를 모두 만족하고자 하는 소비자의 만족도를 높여 저녁매출로만 2018년 4분기에 이어 2019년 3월에 이어 4월 현재도 전국 거의 모든 매장이 월 매출 4천-7천 내외의 매출을 보이고 있다. 

제주암퇘지와 특양대창 전문점 삼돈이 관계자는 “안심할 수 있는 운영 노하우와 검증된 아이템을 바탕으로, 계속적으로 가맹점들의 매출 경쟁력 강화를 위한 메뉴 개발에 노력하고 있다. 이와 동시에 운영 시스템 면에서도 모든 손질이 완료된 고기와 양대창을 지점에 제공함으로써 점주님은 고기는 썰기만 해서, 양대창은 담기만 해서 팔면 되는 효율적인 운영 시스템을 적용해 점주와 예비창업주들의 부담을 덜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삼돈이는 예비창업주를 위해 5가지 창업지원을 진행하고 있는데 삼가맹비 할인과 로열티 평생 무료, 바이럴 적극 지원, 돼지부속 무상 지원, 무이자 주류 대출 이며 창업주에게 초기창업부담을 낮추기 위해 전폭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
 

또한, 예비창업주들에게는 고기와 특양대창을 무료시식을 지원하여 맛에 확신이 있는 이들에게만 창업상담을 할 정도로 맛과 매출경쟁력에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삼돈이의 매출경쟁력에 확신을 가진 창업주가 늘어나면서 4월~5월 울진, 서울중랑구, 청주율량, 인천 도하 등 9개 이상의 매장이 오픈을 앞두고 있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