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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미국 수입매트리스 ‘브랜트우드홈’, 코지슬립매트리스 각 지점에서 4월 마지막 할인판매실시

[=아시아뉴스통신] 김정수b기자 송고시간 2019-04-27 10:00

(사진제공=코지슬립)

국내 대기업 매트리스에서 라돈이 검출됨에 따라 매트리스의 중요성뿐만 아니라, 유해성에 대해서도 많은 논란이 되고 있다. 하지만, 국내에서는 이러한 관련 규정이나 인증을 찾기란 쉽지가 않다.

매트리스 선진국인 미국에서는 다양한 인증기관과 소비자들의 솔직한 리뷰를 통해서 매트리스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이런 친환경매트리스 브랜드 중에서 ‘브랜트우드홈’은 국내 코지슬립매트리스에서 독점수입 및 판매하고 있어 그동안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미국 유명 수입매트리스 중 친환경 천연 무독성 매트리스로 유명한 '브랜트우드홈'이 Certipur-US 인증, 에코인증, 유기농 인증 등 친환경 인증과 더불어 호흡기에 치명적인 화학적성분에 대한 까다로운 인증인 Greenguard 그린가드 인증 중 골드 등급을 획득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는 매트리스에서 화학 물질 방출이 없다는 것을 과학적으로 입증함에 따라 휘발성 유기 화합물(VOC)의 수준이 아주 낮다는 걸 증명하는 인증서라고 볼 수 있다. 

휘발성 유기 화합물(VOCs)는 포름 알데이드와 같은 탄소 계 화학물질로 쉽게 가스형태로 생성되어 인체의 호흡기를 통해서 유입되는 아주 해로운 물질이다.   

'그린가드'테스트는 챔버라는 일정한 밀폐공간 안에서 온도와 습도를 조절해 외부 조건 변동 없이 일정하게 측정할 수 있어 미국에서도 상당히 신뢰할 수 있는 인증이다. 처음부터 끝까지 인증과정은 제품의 복잡성에 따라 약 1~6개월까지 걸린다고 하니 얼마나 꼼꼼하게 검사하는 지 알 수 있다.

코지슬립에서 독점판매중인 미국 친환경 수입매트리스 브랜드 브랜트우드홈은 환경규제가 강한 캘리포니아에 자체공장을 소유하고 있으며 외국 OEM방식이 아닌 미국 현지 수제작을 고수하고 있으며 전 제품을 100% 친환경으로 생산하고 있다. 특히 뉴질랜드산 양모의 사용으로 매트리스에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인 체온을 조절해주는 능력과 항균작용까지 플러스 시켰으며, 살에 직접 닿는 부분은 전부 유기농면을 사용하여 알레르기나 민감성 피부를 가진 가진 분들, 어린이와 노약자에 이르기까지 인간의 건강을 생각해 제작하고 있다.

또한 코지슬립에서는 이미 국내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씰리, 템퍼페딕, 스턴스앤포스터, 코르시카나, 스프링에어등을 비롯하여 미국인의 70%가 사용하고 있다는 독점적 판매량 1위 브랜드인 썰타. 미국 명품 핸드메이드 메트리스 브랜드 에어룸 등 상위 10위 안에 드는 브랜드의 다양한 모델을 한곳에 전시하고 있는데 거의 30여개에 이르는 모델을 수면 전문가의 조언 아래 1:1로 맞춤 컨설팅을 받아 볼 수 있다.

코지슬립의 행사와 제품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와 블로그를 통해 알 수 있으며, 유선 문의 시 더욱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분당 용인 남양주 하남 대구 경북지역에 쇼룸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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