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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타일, 실리콘 곰팡이 제거, 케어프린 곰팡이제거제 '빡'

[=아시아뉴스통신] 김정수b기자 송고시간 2019-05-09 18:52

(사진제공=케어프린)
 
(사진제공=케어프린)

봄이 지나가고 본격적으로 기온이 올라감에 따라 주부들의 고민이 많다. 집안 내에 숨겨져 있던 곰팡이들이 빠르게 포자를 퍼트리는 시기이며 이후엔 장마가 진행되어 더 빠르게 주변 벽과 타일 등으로 곰팡이가 번식된다. 겨울에는 외부와의 온도 차로 인해서 습기가 발생하고 곰팡이가 발생하기 쉬운데 여름 전에 이를 그냥 방치하는 경우에는 벽지 전체를 뜯어내야 하는 불상사가 일어 날 수 있다.

특히 이제 곧 시작하는 장마철에는 이 마저도 불가능하게 될 수 있기에 5월, 6월에는 곰팡이 제거를 진행하는 것이 좋다. 특히 곰팡이가 퍼진 이후에는 곰팡이 포자가 날려서 심할 경우 피부에 알레르기를 일으키거나 호흡기에도 악영향을 끼치게 될 수 있어 아이들이 사는 집에서 문제가 될 수 있기에 빠르게 대처 할 수록 가족 건강에 도움이 된다.

또한 싱크대 냄새나 하수구 냄새의 주범도 숨겨진 곰팡이이기 때문에 장마 전 집청소로 곰팡이를 제거하는 것이 좋다. 다만 이러한 곰팡이 제거를 위해서 다목적 세정제나 베이킹 소다, 락스 등을 쓰는 경우가 많은데 타일이나 틈새에 낀 곰팡이의 경우 기름때와 같이 유막, 바이오 필터를 형성하고 있어 화장실 바닥 청소를 할 때 유독성 세제를 쓰지 않는 이상 잘 지워지지 않기에 특별한 관리가 필요하다.

이런 주부들의 고민에 맞추어 나온 제품이 있어 SNS를 중심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제품이 있다. 생활용품 전문 브랜드 케어프린에서 이번에 간편하게 곰팡이를 제거할 수 있는 제품인 케어프린 빡을 출시하였다, 기존 제품들의 단점인 흐르는 물 타입의 제형을 보완한 흘러내리지 않는 젤 타입으로 간편하게 곰팡이가 발생한 곳에 발라준 뒤에 닦아 내기만 하면 결로 곰팡이, 벽지 곰팡이, 욕실 곰팡이, 베란다 곰팡이, 벽 곰팡이 등을 제거할 수 있다.

케어프린의 관계자는 “곰팡이제거를 위해서 타일을 빡빡 닦을 필요가 없는 제품을 만들고자 하다가 본 제품을 만들었다며, 케어프린의 빡이 단순히 화장실 타일이나 실리콘 곰팡이 제거뿐만 아니라 집 곰팡이나 벽지에 곰팡이 고민까지 제거 할 수 있는 곰팡이 제거제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케어프린의 빡은 현재 출시 이벤트 중으로 가격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되고 있으며 쿠팡, 위메프 등의 오픈마켓과 케어프린 자사몰에서 간편하게 구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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