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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설경구, 레인보우홀스 '레전드 오브 블루문' 홍보모델로 선정

[=아시아뉴스통신] 김정수b기자 송고시간 2019-05-10 21:38

자료사진

레인보우홀스(Rainbow Horse)가 자사의 모바일 MMORPG ‘레전드 오브 블루문(Legend of BLUEMOON)의 홍보모델로 배우 설경구를 발탁했다.

홍보모델로 발탁된 설경구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연기파 배우 중 한 명이다. 영화 ‘박하사탕’에서 남자 주인공 김영호역을 맡아 “나 다시 돌아갈래!”라는 명대사를 수 많은 사람들의 머리 속에 각인시키며 스타덤에 올랐다. 이후 ‘공공의 적’, ‘오아시스’, ‘광복절 특사’, ‘실미도’, ‘역도산’, ‘해운대’ 등에서 크게 활약하며 영화배우 관련 상을 휩쓸기도 했던 베테랑 배우 설경구가 게임 홍보모델로 발탁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레전드 오브 블루문’은 고대 동양 신화 속 이야기를 세계관으로 하는 거대한 스케일과 방대한 스토리를 즐길 수 있는 방치형 MMORPG이다. 글로벌 게임사 레인보우홀스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서비스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타이틀로 국내 이용자와의 상호 피드백에도 힘을 기울이며 국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을 갖고 있다.

‘레전드 오브 블루문’의 사전예약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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