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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황창규 회장은 발로뛰는데... 5G사용자는 불만가득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윤의일기자 송고시간 2019-05-27 13:59

황창규 KT 회장 ./아시아뉴스통신DB

3사 통신사들이 5G 이동통신(5G) 상용화에 사활을 걸고 있는 만큼 경쟁 또한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더욱이 5G는 단순히 개인 간의 통신을 넘어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과 같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 인프라를 구축하면서 국내 이동통신 3사는 5G 시장의 주도권을 잡기 위해 열띤 경쟁을 펼쳐나가고 있고 그 최전선에는 이통사 오너들이 직접 나서는 모양세다.

KT는 황창규 회장 본인이 직접 5G 인프라 점검에 나서고 있다. 그는 다른 업무를 제쳐두고 5G 품질 측정 차량에 탑승해 서비스 문제를 직접 전검하고 있다고 한다.

황 회장은 5G 품질 상태를 점검하고 현장에서 바로 피드백을 제공한다. 또한 5G 품질을 측정하는 과정에서 하나도 놓치지 않기 위해 2~3차례 왕복길에 마다하지않는다고 한다. 황 회장은 실무자들과 끊임없이 의견을 교환하등 적극적인 마케팅 전략으로 구사하고 있다고 한다.

황 회장은 지난해 11월 발생한 아현지사 화재사고로 인해, 5G는 물론 전국 통신국사 및 통신구 등 기존 인프라 시설 점검에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

황 회장이 자사 영업점을 직접 찾아 5G 스마트폰 판매 현황을 보는느가 하면,  황 회장은 해당 매장 내 5G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 고객들이 직접 해당 서비스를 보고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는고 한다.

그러나 KT 황회장의 노력에도 문제점은 시작부터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 5G 스마트폰 사용 시 발생하는 속도저하와 끊김 현상에 대해서는 고민거리다. 

그러면서 개통한 시점에 수도권외에는 5G 기능이 무용지물이라는 소비자들의 불만 소리다.  그러면서 대리점 판매 직원은 5G를 권할떄 미리 일부지역만 사용되고 아직은 전국망이 나라라고 소개한다.

그러면서 아직은 5G 사용이 원활하지 못할수 있다고 전했다.  그런데 왜 통신사들은 방송 서로 앞다투어 홍보를 할까  더욱이 KT는 유튜버로 인해 홍역을 치루면서 광고영상에 집중적인면을 보이고 있다.

선택은 소비자들이  1차적으로 하지만 판매를 하는 통신사들이 마치 5G가 전국적 상용화를 하는 것처럼 홍보는 문제라는 지적이다. 이해가 부족한 이용자들은 불편함을 감수해야 한다는 점이다.

또한 KT는 공기업인만큼 광고비가  세금으로 지출되는 만큼 신중한  5G영업 전략을 고려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뿐만 아니라 이통3사가 5G 투자비를 쏟아내고 있고, 특히 올해 2분기부터 설비투자비용이 더욱 증가해 관련 논란이 점차 수그러들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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