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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아이드 피스 매니저, 페레즈 힐튼 폭행

[=아시아뉴스통신] 최지혜기자 송고시간 2009-06-23 17:24

 [토론토 로이터=아시아뉴스통신] 지난 2008년 9월7일 페레즈 힐튼(Perez Hilton)MTV뮤직 비디오 시상식장에 도착하고 있다."ⓒ 톰슨로이터 저작권 2009.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토론토 로이터=아시아뉴스통신) 지난 21일  블랙 아이드 피스의  매니저가 연예전문리포터 페레즈 힐튼을 구타한 사실이 드러나 캐나다 토론토 경찰에 의해 고발됐다. 

 블랙 아이드 피스의 매니저 리보리오 몰리나(36)는  오는 8월5일 토론토 구시청사에 출두해  구타한 사실을 진술하게 된다.

 페레즈 힐튼은  그가 머취(Much)뮤직비디오 시상식이 끝난 뒤 파티에서 블랙 아이즈 피즈와 심한 언쟁에 휘말렸다는 사실을 트위터( Twitter)로 알렸다.

 지역방송에 따르면 그가 오전 3시에 트위터에 "매우 충격적이다. 가능한 빨리 경찰이 필요하다. 소호 메드로폴리탄 호텔로 지금 와달라"라고 남겼다.

 다음 메세지엔 "블랙 아이즈 피스의 경호원과 블랙 아이즈 피스의 멤버인 윌 아이 앰(will.i.am) 이 날 폭행했다.피를 흘리고 있다.농담이 아니다"라고 남겼다.

 윌 아이엠은 그의 트위터에 이같은 사실을 부정했다.

<로이터 온라인 리포트 -탑뉴스> "ⓒ 톰슨로이터 저작권 2009.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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