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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커리어 호주 해외취업 Hostpitality & Chef 요리사 채용 세미나(407, 482비자)

[=아시아뉴스통신] 오정선기자 송고시간 2019-06-14 15:41

 
지난 6월 8일 호주법인 취업전문회사 오즈커리어(CEO Tommy K)는 서울현대교육 재단과 함께 Hospitality & Chef 취업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
 


이번 호주취업 설명회는 글로벌 호텔리어와 셰프로 해외취업을 꿈꾸는 국내 지원자들을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 대표적인 호텔 직종인 F&B와 Front Desk 서비스분야부터 전문직종인 요리사(Cook, Chef) 포지션까지 다양한 직종에 대한 설명회 및 1:1 채용 인터뷰로 진행되었다.
 


이날 참여한 지원자들에게 오즈커리어는 Working Holiday, 407(Training Visa), 482(TSS Visa)의 호주에서의 취업 성공 전략 안내와 2018년도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던 마스터 셰프 및 호텔리어 행사 합격자 전원의 TSS 취업비자 승인 사례 와 포트폴리오 공개를 통해서 호주취업에 대한 다양한 정보 제공했다.
 


또한, 호주 최대규모 Hospitality Group의 상시채용 안내와 호주 요리사로써 영주권 취득을 위한 심층 전략 질의 응답 시간 및 Hospitality Group HR 매니저와 1:1 채용 인터뷰의 시간도 가졌다.
 


오즈커리어는 Recruitment & Training 에이전시로, 호주 요리사 취업을 포함한 7년간 약 3,000 여명의 호주 국내외 구직자를 위한 현지 기업의 인재 채용 및 포지션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호주 AHRI (호주인적자원협회), RCSA (채용 및 컨설팅 서비스 협회) 정규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매년 KOTRA 에서 진행하는 취업 박람회에 참가해 한국인 구직자 대상으로 성공적인 호주 해외취업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특히 2018년 제 1회 호주 마스터 셰프 요리사 채용 행사를 통해 다양한 호주 호텔, 리조트, 레스토랑 네트워크를 통해 한국의 호주 해외 요리사 취업률 상승에 크게 기여한 호주 요리 취업 전문 회사로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호주의 관광산업은 지난 5년간 꾸준하게 발전 하였고 관광 인프라 및 각종 Hopitality분야 등이 꾸준하게 성장하며 프리미엄 호텔, 리조트, 레스토랑의 시설과 규모가 눈에 띄게 증가하였다.
 


하지만 매년 전문 인력 부족 난으로 인해 해외취업 비자 등을 통해 해외에서 꾸준하게 전문 인력을 충당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더 많은 해외취업자들을 모집할 전망이다. 
 


이에 힘입어 오즈커리어는 서울현대교육재단과 함께 국내 발전 가능성이 있는 지원자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호주 해외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Hostpitality & Chef 채용세미나를 매달 개최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의 자세한 내용은 ‘2019년 호주 요리사 & 호텔리어 채용 세미나’ 참가 신청 및 상세 내용은 카카오톡 ‘오즈커리어’ 또는 오즈커리어 웹사이트, 서울현대직업전문학교 공지,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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