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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0일 화요일

이수혁과 이정재까지 만났던 김민희, 대체 나이 많은 홍상수 뭐가 좋았길래...'좋은 감정 느끼면 이상형'

[=아시아뉴스통신] 임채령기자 기사입력 : 2019년 06월 14일 20시 39분

▲홍상수가 화제다(사진출처=MBN 화면 캡처 )

김민희와 불륜을 저지른 홍상수 감독이 이혼할 수 없게 된 가운데 김민희 이상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14일 서울가정법원은 이혼 절차를 밟고 있는 홍상수의 이혼 청구를 기각했다.

이날 재판부는 혼인관계 의무를 위반한 유책배우자는 이혼을 청구할 수 없다는 유책주의에 따라 홍씨의 이혼 청구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이에 재판부는 "홍씨와 부인 A씨의 혼인관계가 파탄에 이르기는 했으나 주된 책임이 홍씨에게 있다"고 기각이유를 설명했다.

앞서 홍 감독은 2016년 11월 아내 A씨를 상대로 이혼소송을 제기했는데 지난 2017년 3월 영화 '해변에서 혼자'의 언론배급시사회 기자간담회에서 김민희와의 열애를 인정했다.

간담회 이후 두 사람은 해외 영화제 위주로 활동하며 2년여간 국내 공식 행사에 참석하지 않고 있고 대중들의 시선 또한 차갑다.

이에대해 대중들의 시선을 곱지 않는데 특히 김민희는 이정재, 이수혁, 조인성 등 또래 배우들과 연애를 하다 나이차 나는 남자를 만나는 김민희가 이해되지 않는다는 주장이다.

앞서 김민희는 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이상형을 언급하며 "마음에 들면 나도 모르게 적극적으로 변한다. 어떻게 하는 것은 아니고 좋은 것이 얼굴에 다 드러난다"고 말했다.

김민희는 또 "연애할 때 내숭은 불필요하다. 첫 눈에 반하는 일은 없고 좋은 감정은 텔레파시처럼 느껴진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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