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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물축제와 함께하는 ‘목조각 작품전’ 개최

[광주전남=아시아뉴스통신] 조용호기자 송고시간 2019-07-10 14:44

전남 장흥군에서 목조각 작품전을 개최한다. (사진=장흥군청)


전남 장흥군은 이달 8일부터 26일까지 목재산업지원센터에서 2019 기획초대전 행사로 ‘최희원 작가 작품 전시전’을 연다고 밝혔다.
 
최희원 작가는 조선대 미대를 졸업하고 조각분야에서 활발하게 작업하고 있는 작가로, 자연의 웅장함을 시각적으로 표현한 작업을 해왔다.
 
나무를 치밀하게 도려내기보다는 원래 형상에 맞춰 질감을 담백하게 드러낸다.
 
작품 ‘산지린구-적야’는 나무조각 형태를 살려 계곡과 비탈을 표현한 점이 특징이다.
 
‘산지린구-난산’에서는 기암괴석을 떠올리게 하는 현란한 무늬를 선보인다.
 
이번 전시회는 ‘제 12회 정남진 장흥 물축제’ 기간에 진행되는 만큼, 전시회를 즐기고 목재산업지원센터가 진행하는 축제운영부스(1-DAY CLASS 목공 체험)에서 체험 활동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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