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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07일 토요일

한국콜마 사과 후에도 ‘후폭풍 거센듯’ 홈피 멈춰...“대한민국 여성 몸값 7천 원” 영상 시청

[=아시아뉴스통신] 신빛나라기자 기사입력 : 2019년 08월 09일 14시 39분

▲한국콜마 윤동한 회장에 대해 다룬 뉴스 (사진=ⓒ JTBC)
한국콜마의 윤동한 회장이 최근 일본과 대립 관계에 있는 현 정부에 대해 비판하는 내용을 담고 있는 동영상을 직원들에게 강제로 시청하게 한 사실이 밝혀져 큰 논란이 되고 있다.
 
이 같은 사실이 일파만파 퍼지면서 논란이 더욱 커지자 한국콜마가 정식으로 유튜브 동영상 상영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한국콜마 측은 공식적으로 사과를 했으나 그 후폭풍은 더욱 거세지고 있다.
 
현재 한국콜마 홈페이지는 접속이 원활치 않으며 포탈 사이트에서 검색된 주소를 누르면 홈페이지 화면이 나오지 않는 등 마비에 이른 것으로 보인다.
 
▲한국콜마 윤동한 회장에 대해 다룬 뉴스 (사진=ⓒ JTBC)
사내 직원들에게 강제로 시청하게 한 영상은 정치색이 짙을 뿐 아니라 ‘대한민국 여성들의 몸을 7천 원에 팔 수도’라는 충격적인 문구 또한 삽입돼 있어 불쾌감을 자아냈다.
 

이에 한국콜마를 향한 거센 비난이 연일 이어지자 한국콜마 측은 사과를 했지만 사이트 접속이 원활하지 않은 것을 보아 후폭풍이 만만치 않은 것으로 추측된다.
 


sbnr@anews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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