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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온나 마켓, 다온나 부산 골목마!켓 페스티벌 개최…다양한 강연 및 체험 기회까지

[=아시아뉴스통신] 오정선기자 송고시간 2019-09-03 10:10

자료사진.( 사진제공=다온나 부산골목마!켓 페스티벌)

부산시와 (재)부산디자인센터는 21일과 2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소상공인 브랜드 프리마켓 ‘다온나 마!켓’과 ‘다온나 부산 골목마!켓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다온나 부산 골목마!켓 페스티벌은 오는 9월 21일~22일, 2일간 영화의 전당 두레라움 광장에서 진행된다. 부산 골목의 어제와 오늘을 소재로 축제형 박람회를 개최하며 판매·전시·체험·공연·음식이 어우러진 경제 활력 컨텐츠로 육성, 골목상권을 활성화시킬 계획이다.

본 페스티벌에는 부산 골목마켓 OX퀴즈, 부산 골목콘서트, 지역 소상공인 강연, 골목연극, 골목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공연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서울 이태원 일대에서 요식업체를 운영하고 있는 성공 소상공인 홍석천이 페스티벌에 참여, 강연을 진행해 주목을 받고 있다.

골목마켓 노하우 특강 및 장사의 신 특강에서는 칠칠켄터키, 텐퍼센트커피, 톤쇼우를 이끌고 있는 김태경 대표와, 은화수식당, 연운당, 오공복이를 이끌고 있는 오세형 대표가 참여한다. 김태경 대표는 2012년 부산대학교 앞 작은 치킨 전문점을 시작으로 최근에는 대구  및 수도권을 비롯해 중국진출까지 추진 중에 있다. 소상공인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한 기술력, 경쟁력에 대해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오세형 대표는 은화수 식당으로 창업시장에 진출한지 1년 6개월 만에 부산 전포동점을 시작으로 전국 25호점을 오픈, 운영 중에 있으며 사랑과 정성을 담은 외식철학에 대한 이야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다온나 관계자는 “다채로운 체험과 공연을 볼 수 있는 프리마켓과 페스티벌이 필수 콘텐츠로 자리잡고 있다”며, “부산 소상공인을 대표하는 다온나 마!켓에서는 각종 축제와 공연을 비롯해 홍석천씨, 김태경 대표, 오세형 대표와 함께하는 강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으며,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다온나 부산 골목마!켓 페스티벌은 영화의 전당 두레라움 광장에서 9월 21일~22일, 2일간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다온나 마!켓’ 공식홈페이지 혹은 인스타그램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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