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9월 24일 목요일
뉴스홈 사회/사건/사고
현대제철, ‘당진쌀 1인1포 가지고 고향가기’ 캠페인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하동길기자 송고시간 2019-09-05 13:33

- 협력·외주사 대상, 인트라넷·온·오프라인… 당진 농·특산물 홍보
현대제철 당진제철소 지역농산물 애용 캠페인 장면.(사진제공=현대제철 당진제철소)

[아시아뉴스통신=하동길기자] 현대제철 당진제철소는 추석을 앞두고 ‘당진쌀 1인1포 가지고 고향가기’캠페인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농산물 구매 활성화에 도움을 주기 위해 당진제철소 뿐만 아리라  협력·외주사를 대상으로 인트라넷 공지 등 온·오프라인을 통해 당진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자발적 이용을 독려하고 있다.

제철소내 8개소에 마련된 상설 판매대는 6일부터 당진지역 대표 특산물인 쌀을 포함해 잡곡, 과일, 한과 등을 판매하고 10일부터 2일간은 ‘추석 특별 판매대’를 설치해 운영한다.

한편, 지난해 당진제철소에서 가장 많이 구매한 지역농산물은 해나루 20Kg 기준 3만 6000포이며 감자, 양파, 대파, 무, 꽈리고추 등의 다양한 품목이 구매됐다.

현대제철 관계자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우수 농산물을 알리기 위해 매년 해오던 임시 판매대를 상설로 바꿔 운영하면서 지역 농민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당진 지역특산물이 고향의 가족에게 전달되어 당진을 알리는데 기여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