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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홉, 8일 미백 순수 비타민C 앰플 성공적 런칭으로 눈길

[=아시아뉴스통신] 박지성기자 송고시간 2019-09-10 17:59

순수 비타민C 화장품 전문 브랜드 베리홉(공동대표 신성민, 윤한수)은 지난 8월 21일 런칭한 '베리홉 에잇 데이즈 퓨어 비타민씨 앰플(8일 미백 앰플)'이 런칭 20여일만에 1차 물량을 완판하고, 2차 물량 생산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신성민 대표는 "순수 비타민C의 효능을 익히 알고 있는 소비자들은 물론 해외 유통사들의 반응이 좋다"며 "베리홉 8일 미백 앰플의 성공적인 런칭에 만족하지 않고, 후속 라인업을 빠른 시일 내에 구축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베리홉 8일 미백 앰플을 개발한 조병기 연구소장 또한 "베리홉 8일 미백 앰플은 순수 비타민C가 130,000ppm이나 함유된 제품으로써 기존의 미백 성분인 나이아신 아마이드나 알부틴처럼 피부 속의 멜라닌 색소를 억제시키는 효능은 물론 이미 생성된 기미까지 하얗게 환원시킬 수 있는 항산화 효과가 뛰어난 화장품"이라며 "베리홉 8일 미백 앰플은 먹는 비타민C와 비교했을 때 약 40배가 넘는 미백 효과를 보여줄 수 있는 제품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신성민 대표는 "베리홉 8일 미백 앰플은 현재 중국, 베트남 시장을 필두로 수출 문의가 이어지고 있어 해외 시장 진출을 본격적으로 시작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베리홉 8일 미백 앰플(순수 비타민C 13%)은 온라인몰과 자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찾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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