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2019년 11월 21일 목요일

울산시, 편안하고 안전한 귀성길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

11일, 전 좌석 안전띠 착용·휴식·양보운전 등 당부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장하영기자 기사입력 : 2019년 09월 11일 10시 50분

울산시 로고.(사진제공=울산시청)

울산시는 9월 11일 오후 3시 울산터미널 사거리에서 안전한 고향 방문을 위해 ‘추석 명절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한다.

캠페인에는 울산시와 울산경찰청, 한국교통안전공단, 울산안전생활실천연합, (사)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울산지부, (사)해병대전우회 울산연합회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가한다.

참가자들은 귀향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안전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게 안전운전과 교통질서 지키기 참여 등을 홍보할 계획이다.

시는 이와 함께 추석연휴기간(11일~ 15일) 동안, 모두가 행복하고 안전한 귀성길을 조성하기 위해 도로전광표지(VMS), 버스정보단말기(BIT)를 활용해 다양한 교통안전 관련 홍보활동을 펼친다.

울산시 관계자는 “교통사고 없는 즐거운 추석 명절을 위해 전 좌석 안전띠 착용과 휴식·양보운전, 보행 신호 지키기를 실천해 교통안전을 생활화해 줄 것을 시민 여러분께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 교통사고 사망자는 지난해 동기간 대비 45.6% 감소('18년 57명→'19년 31명)하였으며, 시는 시민의 교통안전을 높이기 위해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사고 잦은 곳을 개선하고 찾아가는 맞춤형 교통안전 교육을 시행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gywhqh0214@naver.com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TODAY'S HOT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