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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증가하는 구강암부터 자궁암, 폐암, 췌장암, 대장암 등 초기증상 살펴 미리 예방하자!

[=아시아뉴스통신] 조호용기자 기사입력 : 2019년 09월 22일 05시 10분

▲(출처=ⒸGettyImagesBank)

다양한 분야의 의학기술이 크게 발전함에 따라 여러 병들이 치료할 수 있게 됐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암은 현대인들에게 공포를 주는 위험한 질병이다. 특히 암은 국내 사망원인 가운데 1위일 정도로 주변에서도 흔하게 볼 수 있다. 암을 빨리 발견하기 위해 평소에 많은 사람들이 정기적으로 건강검진을 실시하고 있다. 그리고 암을 빨리 발견하기 위해서는 평상시에 암이 발병했을 때 나타날 수 있는 대표증상들을 알아놓는 것이 필요하다. 자궁암은 물론 구강암, 폐암, 췌장암, 대장암 등 발생률이 높은 암들의 대표증상들을 상세하게 확인해보자.
구강암을 비롯해 대장암, 폐암, 췌장암, 자궁암 등 대한민국 '5대암' 초기증상에 대해 알아 보자.

'대장암' 대표 증상은?


대장암의 초기증상은 대표적인 암 증상과 같이 체중 감소가 나타나거나 식욕이 떨어지는 등 증상이 나타난다. 다양한 증상 중에서도 본인의 배변 상태를 살피는 것이 필수다. 설사 증상이 나타나는 등 눈에 보일 정도로 변이 달라지고 잔변감이 느껴질 경우 대장암일 수 있는 확률이 증가하기 때문이다. 또한 자주 어지럽거나 피곤함, 소화기능 장애 등 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대장암의 경우 빨리 치료하면 완치하는 환자도 있다. 그러나 대장암 4기까지 갈 경우
완치가 힘들 수 있다.

'췌장암' 초기증상을 알아보자!


여러 암 중 췌장암은 생존율이 아주 낮다. 췌장암의 경우 초기증상이 특별하게 없고 전이도 빨라 항상 주시하고 있어야 한다. 췌장암에 걸리면 나타나는 증상은 배가 아프거나 황달, 소화불량,거의 없기 때문에 방치하게 된다. 췌장암을 의심하는 경우가 나타나더라도 하지만 이러한 증상이 췌장암 증상 중 흔한 증상이다. 이 뿐 아니라 구역질, 근육통 등도 이유 없는 체중감소가 대표적이다.

'구강암' 대표 증상은?


입 속에 생기는 암인 구강암의 경우 최근 발병률이 높은 병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최근 여성의 흡연 및 음주량 증가로 여성들 중에서도 구강암 환자가 많아졌다. 구강암의 여러 증상 중 입안에 생긴 궤양이나 덩어리나 생기는 경우가 많다. 그 외에 반복적인 출혈 및 악취, 혀나 턱을 움직이기 불편한 증상, 목 주변에 혹이 발견되는 경우도 구강암 증상 중 하나라고 알려졌다. 구강암 발병 초기에는 특별한 통증이 없는 경우가 더 많아 통증의 유무가 구강암의 증상과 연관성이 있다고 보기 힘들다.

자궁암 대표적인 초기증상을 알아보자!



자궁암은 여러 여성암 중 사망률 높은 암으로 전해지는 흔한 암이다. 요즘은 자궁암 발병 연령이 점점 낮아지고 있어 연령대와 상관없이 모두가 주의해야 한다. 자궁암 초기에 생기는 증상은 성관계를 하고 난 후 질 출혈이 나타날 수 있다. 암의 전이 상태에 따라 출혈이 심해지고 분비물이 증가하며 궤양이 심해진다. 이 뿐 아니라 주변 장기까지 침범해 배뇨 곤란과 혈뇨까지 유발할 수 있다.

'폐암' 초기증상


여러 암 종류 중 폐암은 오랜 기간 흡연한 사람 중 특히 남성들에게서 발병률 높은 암으로 전해진다. 하지만 최근에는 미세먼지 농도 등 환경적인 문제와 간접흡연으로 담배를 피우지 않는 여성들도 폐암에 걸릴 수 있다. 폐암의 대표적인 증상은 호흡곤란, 기침 등 감기와 비슷한 증상이 보여 폐암인지 모를 수도 있다. 폐암의 다른 증상으로는 흉통이나 호흡 시 피로 식욕감소 등을 겪게될 수 있으며 폐암 증상이 심할 때는 통증이나 골절이 나타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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