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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3일 금요일

기업회생 법인파산 M&A 명문 로펌, 법무법인 하나 이영재 총괄변호사

- 기업회생 맞춤형 종합 컨설팅 제시 원인 파악과 회생 최선의 길 선택

[서울=아시아뉴스통신] 권오길기자 기사입력 : 2019년 10월 02일 16시 13분


장기 불황이 이어지면서 산업계 전반이 큰 타격을 입고 있다. 경영난으로 휴업·폐업에 이르는 기업들이 속출하는 가운데 법적 절차를 통한 기업 회생과 지원 프로그램에 대한 주목이 요구된다. 법무법인 하나 Fast-track ‘기업회생연구소’는 기업 법무팀을 통해 회생절차를 신청하는 기업에 대한 법률자문을 제공하고 있다. 재무 상황에 맞는 전략적 회생 계획을 수립해 인가 및 회생 절차의 조기 종결까지 수행할 수 있도록 맞춤형 종합컨설팅을 제시하여 회생 기업의 재건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는 이영재 총괄변호사를 만났다.

기업회생연구소, 최적의 법률 솔루션 제안
기업 회생을 위해서는 법적 조력뿐만 아니라 빠른 기업능력 회복과 재건을 위한 종합적인 도움이 뒷받침되어야 한다. 해당 분야에 대한 전문성, 관리경영에 필요한 노하우와 실무경험은 물론 채무자와 채권자의 입장을 조율하는 역량이 전제될 때 최대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기업 회생부문에 전문성을 갖춘 법조인이 필요한 것이 이 때문이다. 법무법인 하나(이하 하나)는 이영재 총괄변호사를 중심으로 Fast track 기업회생연구소와 기업법무팀을 설립해 해당 분야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쌓아왔다. 기업회생, 법인파산, M&A, 자금조달 및 투자 유치 등 기업 고객들과 함께 동반 성장할 수 있는 복합 시스템을 갖추고 ‘고객 중심의 법 경영학적 법률 서비스 제공’을 원칙으로 삼고 있다.

이영재 변호사는 기업회생연구소에서 구축한 Two-track 맞춤형종합컨설팅에 대해 “기업 회생을 위한 법적 절차를 돕는 일반적 서비스를 넘어서 지속적인 경영 컨설팅과 재무자문을 비롯한 사후 관리가 체계적으로 이루어짐으로써 기업의 완전한 재건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과거의 도산법이 기계적인 법률 적용과 일방향적 자문에 의존하는 문제점을 노출했지만 하나의 기업회생절차는 일시적 어려움에 빠진 기업을 정상화시키기 위한 위기관리의 개념으로 전환하는데 성공했다. 한편 “개별 기업의 사례에 따라 재무 특성이 다르기 때문에 맞춤형 종합컨설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재무 상태에 대한 분석을 기반으로 전략적 회생 계획을 수립하고 법 경영학, 재무 법학의 측면에서 접근하여 위기관리를 수행함으로써 기업의 재건과 갱생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한다. 이 변호사는 “기업 회생이 성공적이고 원만하게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법률 적용만으로는 한계가 있다”고 지적하면서 “회생에 이르게 된 원인을 밝히고 원인 제거를 통해 회생에 이를 수 있는 최선의 길을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이 하나가 지향하는 종합 컨설팅”이라고 설명했다.

Fast track 기업회생연구소와 기업법무팀을 두고 최적의 조력을 제공하고 있는 하나는 기업의 재무적 특성을 진단해 그에 따른 채무조정 방안, Sale & Lease Back, M&A 등 가능한 솔루션까지 제안하고 있다. 하지만 서로 다른 이해관계가 얽힌 기업 회생에서 조율 과정이 쉬운 것은 아니다. 이 변호사는 법률적 중계자로서의 소신으로 “객관적 자료를 가지고 설득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결국 진심을 담은 노력이 불가능에 가깝던 중재와 조율을 가능케 하곤 한다”면서 결국 진심과 열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영재 변호사는 서울지방변호사회의 사업이사, 대한변호사협회 사업이사를 역임했으며 외국변호사회와의 활발한 교류 속에 국제적 입지를 도모하는 등 대외 활동에도 많은 족적을 남기고 있다. 대한상사중재원 중재인, 전경련 중소기업협력센터 전문위원, 중소기업진흥공단 진로제시컨설턴트로도 활동하면서 중소기업을 위한 컨설팅과 로드맵 제시로 안정적 경영에 기여해왔다. 법무법인 하나의 기업법무팀은 이영재 총괄변호사가 주축이 되어 법률팀과 회계, M&A 및 DIP Fin. 전문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법무팀은 기업 회생 분야에서 오랫동안 활약해온 김기형 변호사, 채혜선 변호사, 강태준 변호사가 참여하고 있다.
 

Two-track 맞춤형컨설팅, 기업회생 전략적 계획
법무법인 하나가 기업 회생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낼 수 있었던 것은 철저한 분석을 바탕으로 한 전략적 회생계획 수립에 있다. Two-track 맞춤형종합컨설팅은 기업 고객과의 상담과 동시에 재무특성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회생 신청에서 종결, 기업회생 성공 재무전략을 수립하는 것이다. 하나는 현재 기업 회생 분야에서 90% 이상의 성공률을 기록하고 있다. 이 변호사는 기존의 기업 회생 절차가 지나치게 피동적으로 운영되어 왔다고 지적했다. “일반적으로 개시신청, 개시결정 후 실무진행, 회생계획 인가, 임시 주총 대비 정관변경, 조기종결의 단계를 밟게 되는데 임시 주총 대비 정관변경과 조기종결 과정이 거의 방치되어 왔다”는 것이다. 특히 해당 절차가 난해해 접근성이 떨어지다 보니 처음 접하는 기업의 입장에서는 법무법인이 주도하는 대로 따라가기만 하는 것이 현실이었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개별 기업의 재무 특성을 반영하지 못한 회생 계획이 부채 비율을 감경해주는 구조조정의 호재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해 인가된 회생 계획 가운데 세부 항목이 어긋날 경우 회생 절차 자체가 폐지되는 안타까운 일들이 발생하곤 했다. 이렇게 되면 법원의 직권 파산선고로 이어진다.

공정하고 정의로운 사회 위해 최선을 다할 것
이 변호사는 외국변호사회와 오랜 교류를 쌓아오고 있으며 최근 20여 년간 인연을 이어온 일변련 회장단과 만나 양국의 사법제도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기도 했다. 현재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의 진로제 시컨설턴트로도 활약하고 있다.   “경영에 애로사항을 겪고 있는 중소벤처기업의 위기를 유발시킨 원인을 조기에 진단해 향후 진로를 제시하는 한편 회생 또는 구조개선 등 실태에 맞는 지원을 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실제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의 컨설팅을 받는 한편 3,000만원 범위 내에서의 자금 지원도 받을 수 있다. 경영 정상화 가능성이 높은 기업의 경우에는 구조개선전용 자금을 안내 받으며 기타 사업전환이나 M&A, 유휴자산매각 등 지원정책에 대한 세부 상담이 가능하다.

카톨릭 신자인 이영재 변호사는 “하느님의 공정함과 정의가 이 사회 곳곳에서 실현되기를 바란다”면서 “그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최선을 다하겠다”고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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