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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즈폰, 아이폰11 출시전, 갤럭시노트10 플러스, S10 5G 10만원대로 가격 인하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안지희기자 송고시간 2019-10-04 00:00


5세대 이동통신을 이용하는 가입자가 지난 4월 5세대 이동통신 상용화를 첫 시작한지 반년만에 350만명을 돌파하며 순항하고 있다. 하지만 데이터 전송속도가 빠르다는 장점을 제외하면 LTE와의 차별화된 콘텐츠나 서비스가 부족하다는 지적도 제기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5세대 전용 단말기가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다. 5세대 이동통신의 상용화와 더불어 신제품 모두 5세대 이동통신을 지원하며 공격적인 홍보효과를 원인으로 꼽고 있다. 최초의 5세대 이동통신 전용 단말기 갤럭시S10을 시작으로 현재 갤럭시노트10, 폴드, A90이 연이어 출시됐다.

갤럭시노트10은 현재 국내에서 5세대 이동통신 전용 단말기 중 가장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다. 프리미엄 스마트폰이라는 고스펙에 따라 높은 가격으로 책정되며 걸림돌이 될 것이라는 추측과 달리 갤럭시노트10은 전작과 다르게 갤럭시노트10 일반 모델과 갤럭시노트10+ 상위 모델 2가지로 출시됐으며 S펜의 혁신적인 기술을 통해 휴대폰 시장을 공략하며 호황기를 누리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국내 온라인 최신 스마트폰 할인 전문점 '애즈폰'은 가을을 맞이하며 최신 스마트폰을 바꿀수 있는 특별한 이벤트를 시작하며 온라인에서 성지라고 불리고 있다. 프리미엄 스마트폰 갤럭시노트10은 최대 90% 할인 된 10만원대에 개통 가능하며 5G 1세대 스마트폰 갤럭시S10 5G는 80% 할인율을 적용하며 단독가 8만원대에 개통 가능하다.

애즈폰 측에 의하면 “가을을 맞아 진행하는 특별한 이벤트를 통해 갤럭시노트10, 갤럭시S10 5G, 등 최신 인기 5G 스마트폰을 저렴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기회이니 이벤트가 마감되기 전 미리 원하는 모델을 알아보고 구매하는게 좋다”라고 전했다.

이벤트 세부 내역은 "애즈폰" 홈페이지와 카카오톡 '애즈폰' 검색 및 친구 추가를 통해 실시간 상담ㆍ문의를 받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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