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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 행안부장관 영덕 침수현장 점검...."정부지원 적극검토하겠다"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남효선기자 송고시간 2019-10-07 15:28

7일 오전 태풍 '미탁'으로 인명피해와 함께 침수, 유실 등 수해가 심각하게 발생한 경북 영덕군 강구면 오포리 강구시장에서 진영 행정안전부장관(앞줄 오른쪽 두번째)이 이희진 영덕군수로부터 ‘미탁’의 물폭탄으로 광범위한 피해가 발생한 영덕지역의 피해 현황과 응급복구계획에 대한 설명을 청취하고 있다. 이 군수는 지난해 '콩레이' 내습 이후 두 번째로 영덕은 심각한 피해를 입고 있다며 항구적 재해대책 수립과 시행을 위한 정부차원의 현실적이 지원이 절실하다며 정부의 적극 지원을 요청했다. 진 장관은 주민들이 먼저 생활안정을 되찾을 수 있도록 배수시설 등 응급복구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하고 정부 차원의 지원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현장 점검에는 강석호 국회의원, 김은희 영덕군의장, 남영래 군의원(민주당), 50사단 관계자, 상가 주민 등 다수가 참석했다./아시아뉴스통신=남효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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