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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미탁' 직격탄 강구시장 주민 "장관님 제발 살려주세요"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남효선기자 송고시간 2019-10-07 12:38

진영 행안부장관 영덕 수해현장 점검...오후 울진현장 점검
7일 오전 태풍 '미탁'으로 인명피해와 함께 침수, 유실 등 수해가 심각하게 발생한 경북 영덕군 강구시장을 방문한 진영 행안부장관에게 강구시장 상인들이 항구적 수해대책을 만들어줄 것을 요청하고 있다. 이날 현장 브리핑에서 이희진 영덕군수는 영덕지역의 피해 현황과 응급복구계획을 설명하고 지난해 '콩레이' 내습 이후 두 번째로 영덕은 심각한 피해를 입고 있다며 항구적 재해대책 수립과 시행을 위한 정부차원의 현실적이 지원이 절실하다며 정부의 적극 지원을 요청했다. 진 장관은 주민들이 먼저 생활안정을 되찾을 수 있도록 배수시설 등 응급복구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하고 정부 차원의 지원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현장 점검에는 강석호 국회의원, 김은희 영덕군의장, 남영래 군의원(민주당), 50사단 관계자, 상가 주민 등 다수가 참석했다./아시아뉴스통신=남효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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