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2019년 12월 11일 수요일

한글날 택배·공휴일을 향한 뜨거운 관심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전우용기자 기사입력 : 2019년 10월 09일 07시 56분

사진출처= 게티이미지뱅크제공

한글날 택배·공휴일을 향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9일 제573돌 한글날을 맞이했다.

1949년부터 법정 공휴일로 지정된 한글날은 법정공휴일로 세종대왕이 한글을 창제한 것을 기념하고 한글의 우수성을 기리기 위해 국경일로 지정된 날이다.

그러던 중 1991년 국군의 날과 함께 공휴일에서 제외됐으나 2013년부터 다시 법정 공휴일로 재지정됐다.

은행, 우체국, 관공서 역시 법정공휴일로 운영하지 않으며 택배회사도 공휴일이다.

한편, 제 573돌 한글날 경축식이 9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다.


ananewsent@gmail.com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TODAY'S HOT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