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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9일 화요일

한겨례신문 하어영 기자, 화제가 되는 이유 '이것'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전우용기자 기사입력 : 2019년 10월 11일 09시 30분

윤석열 검찰총장 후보자가 8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 인사청문회에 출석해 의원들의 질의를 경청 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김나윤 기자

한겨례신문 하어영 기자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유는 11일 한겨레가 대검 과거사 진상조사단이 윤씨로부터 자신의 별장에서 윤 총장에게 접대를 했다는 진술을 확보, 이를 법무부 검찰 과거사위원회 수사 권고 관련 수사단에 전달했으나 수사가 이뤄지지 않았다는 의혹을 보도했기 때문이다.

한겨레는 당시 진상조사단이 이런 진술이 담긴 보고서를 작성했고, 법무부 검찰과거사위원회를 통해 검찰로 넘겼으나 당시 서울중앙지검장이던 윤 총장에 대해 기초사실조차 조사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대검은 대변인실을 통해 "검찰총장은 윤씨와 전혀 면식조차 없다. 당연히 그 장소에 간 사실도 없다"며 "검찰총장 인사검증 과정에서도 이러한 근거없는 음해에 대해 민정수석실이 검증하고 사실무근으로 판단한 바도 있다"고 밝혔다.

해당 단독 보도를 진행한 기자의 이름이 하어영 기자이며 이날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까지 하며 큰 관심을 받고있는 모양새다.


ananewsent@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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