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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9일 화요일

장대석 의원 "송전탑 전자파 인체유무 조사 과감대책 세워야" 목청

제33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 통해 촉구

[경기=아시아뉴스통신] 정양수기자 기사입력 : 2019년 10월 16일 09시 25분


경기도의회 장대석 의원(민·시흥2)은 15일 도의회 3층 본회의장에서 진행된 제33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시흥 장현 지구를 비롯한 많은 지역에서 송전탑 전자파로 인해 각종 민원이 발생하고 있는 현실을 지적했다.

장대석 의원은 이에 대해 "경기도가 도민의 안전할 권리를 보장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거주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정을 펼쳐야한다면서 "송전탑의 전자파가 인체에 유해한지 여부에 대한 유해성 연구용역, 송전탑 주변에 거주하는 도민들에 대한 건강 상태 조사 등을 실시하는 한편 그 결과에 따라 송전탑 지중화를 포함한 과감한 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촉구했다.
 
/(사진제공=경기도의회, 그래픽=정양수 기자)

장대석 의원은 또한, 안산과 시흥에서 운영되고 있는 교육국제화특구 사업과 관련, "경기도, 경기도교육청, 지자체가 상호 주체가 되어 실시하는 사업이나 2019년도 교육국제화특구 소요 예산을 보면 총 50억7000만원 중 도비는 3억5000만원뿐”이라며 "경기도는 이 사업에 주체성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ys92ki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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