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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보적인 MD설계로 존재감 ‘뿜뿜’ 송도 커낼워크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안지희기자 송고시간 2019-10-16 12:33

송도 랜드마크 상권으로 기대되는 송도 커낼워크 외관

약 780m 길이의 초대형 수변 스트리트몰로 설계돼 차별화 갖춘 랜드마크 상업시설

최근 주택시장에 집중된 규제 탓에 안정적인 월세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상가로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 수 있는 특별한 외관을 갖추거나 차별화된 MD구성이 이뤄 곳은 찾는 수요가 더욱 늘어나고 있다.

MD구성이란 건물 전체를 상가가 들어올 수 있는 업종을 구성하고 계획하는 것을 말하는데, 통일된 형태의 점포가 입점함으로써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고, 겹치는 업종을 배제하면서 다양성을 갖춘 상가들을 배치할 수 있어 실제 이용객 입장에서는 질 높은 쇼핑을 즐 길 수 있어 만족도가 높은 상권을 형성할 수 있다.

특히, 신규 분양상가의 경우 분양시점에서 언급한 MD 구성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은 경우가 종종있다. 동종업종 제한을 통해 다양한 점포가 들어 올 것으로 홍보하지만 실제 입점시점에서는 개별적으로 임대를 놓기 때문에 강제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기 때문이다.  

송도 국제도시에 회사보유분 특별 공급 중인 ‘송도 커낼워크’는 차별성을 갖춘데다 약 10여년의 기간 동안 숙성단계에 이른 상권이라는 이점이 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로 나뉘어진 4개 동은 각 동별 MD구성을 특화해 차별화시켰고, 블록 중앙에는 친환경 수변공간을 조성했다. 4개 동의 상가는 수변을 따라 하나로 이어지면서 고객들의 볼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하며 오랜시간 머무를 수 있는 다양한 컨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가격적인 경쟁력도 높다는 평이다. 올해 송도에서 분양한 대형 상업시설들의 3.3㎡당 분양가격은 1층 기준으로 3,000~5,000만원대를 나타내는 반면, 해당 커낼워크 회사 보유분의 분양가격은2,700~3,200만원선이다. 3.3㎡당 2,700만원대는 10년 전 커낼워크 최초 분양가격 수준이다.


‘송도 커낼워크’는 송도국제도시 내에서도 핵심입지로 꼽히는 곳에 자리하고 있어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췄다. 송도 1공구 내 위치한 총 1만2,400여세대를 고정수요로 확보하고 있는데다, 송도센트럴파크와 송도달빛축제공원이 가깝게 위치해 있어 공원 이용객 유입까지 용이하다.

근로자 수요 확보도 가능하다. 현재 송도 커낼워크가 위치한 국제업무지구에는 인천경제자유구역청과 UN국제기구인 GCF 등이 입주한 G타워를 비롯해 포스코타워, IBS타워가 들어서 있으며, 다수의 복합단지와 생활형 숙박시설도 속속 들어서고 있어 향후 주변 유동인구는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유동인구 유입이 가능한 개발호재도 상당하다. 근거리에 연간 90만명의 관람객 방문이 예상되는 국립세계문자박물관(2021년 개관예정)이 들어설 예정이며, 연수 세무서(행안부 심의 통과)도 신설될 예정이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서 2021년 준공을 목표로 워터프론트 1단계 개발이 시작됐으며, 겨울동 북측 맞은편에는 복합문화공간이 들어설 예정이다.

인천항 신국제여객터미널이 올해 12월 개장할 예정이며, 신국제여객터미널 배후부지에는 복합쇼핑몰, 호텔, 리조트 등이 들어서 쇼핑, 레저, 휴양을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는 해양관광단지가 조성될 예정이다.

‘송도 커낼워크’는 인천시 연수구 아트센터대로 인근에서 홍보관을 운영 중에 있으며, 회사보유분에 한해 선착순 동호지정 계약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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