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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누리과정 개정안은 디자인 교육으로 해결한다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안지희기자 송고시간 2019-10-16 13:00

4차 산업 키즈 전문 업체인 마블키즈에서는 교육부의 2019년 7월 누리 개편 과정을 환영하며 개편된 교육과정에 맞는 디자인 교육을 제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금번 개편된 누리과정의 목표는 다음과 같다. 2019년 7월 개정 누리과정은 국정과제 ‘학생중심의 교육과정 개편’ 정부혁신의 일환으로 ‘유아교육혁신방안(17.12)에서 제시한 ‘유아‧놀이중심 교육과정 개편’이며 미래 핵심 역량을 반영한 교육과정으로의 전환이다.

첫째 자신의 소중함을 알고, 건강하고 안전한 생활 습관을 기른다. 둘째 자신의 일을 스스로 해결하는 기초능력을 기른다. 셋째 호기심과 탐구심을 가지고 상상력과 창의력을 기른다. 넷째 일상에서 아름다움을 느끼고 문화적 감수성을 기른다. 다섯째 사람과 자연을 존중하고 배려하며 소통하는 태도를 기른다.

마블키즈는 골드키즈를 위한 디자인 교육 프로그램 '마법의 펜콩이와 함께하는 렛츠 디자인' 프로그램을 발표 하고 유치원과 어린이집 및 골드키즈 시장에 공급 중에 있다.
 
마블키즈 펜콩이와 함꼐하는 렛츠 디자인 (사진제공=마블키즈)

전문가들만의 영역이었던 디자인 교육을 유아들의 눈높이에 맞게 재설계하여 전문적인 디자이너 양성 보다는 4차 산업 시대에 맞는 미래 인재 양성에 필요한 창의적 사고력을 함향 할 수 있는 방향으로 개편된 2019 누리 과정에 맞게 놀이를 중심으로한 디자인 교육을 제시하고 있다.

마블키즈의 키즈 디자인 교육은 영국과 미국 등에서 하고 있는 디자인 프로세스를 기반으로 만들어져 있다.

마블키즈 교육 총괄 유다경 차장은 "디자인은 어느 일부분만이 아니라 인간, 환경, 자원 등 여러 부분에 대한 정보와 사고를 필요로 하며 이를 위해 마블키즈는 스탠포드의 디자인싱킹과정과 미국 K12 과정 영국의 STEAM 교육을 토대로 디자인 원리와 프로세스를 기반으로 만들어 유아와 유치원 및 어린이집 선생님들이 쉽게 아이들과 교육 할수 있게 만들었고 개편 누리 과정에 맞춤 수업으로 다양한 창의력을 놀이를 통해 교육 할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교육부의 개편 누리 과정은 단순 놀이를 지향하고 있지 않다. 단계적 사고력 함향을 놀이 과정으로 만들어 창의적인 미래 인재로 성장하기를 바라고 있다.

유아들에게 가장 좋은 창의 교육 방법 중 하나가 디자인 교육이며 영국과 미국 등 에서는 1960년대부터 5세 유아부터 미술과 더블어 함께 교육 시키고 있다.

미국 K12과정의 디자인 프로세스는 의도, 정의, 계획, 제작, 평가, 통합 과정으로 적용 되고 있으며 스탠포드 대학교의 디자인싱킹과정은 공감, 정의, 아이디어, 시제품, 테스트 과정으로 마블키즈는 주제제시, 관찰/탐구 이해(브레인스토밍), 아이디어, 이미지 만들기, 발표평가 과정으로 되어 있다.

디자인 교육은 유아기의 뇌량이 증가하고 우뇌와 좌뇌 모두 고르게 발달시켜 미래에 필요한 창의융합인재로 성장 할 수 있게 해준다. 
 

창의력이 가장 활발한 시기의 유아들에게 디자인프로세스를 적용한 단계적인 창의력 사고력을 함양 한다면 아이와 국가의 미래는 밝아질 것이다.
 
골드키즈 미래를 위한 창의융합인재 놀이 교육 (사진제공=마블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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