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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그대로의 재료로 만든 건강 간식, 리틀엔팬트리 로(RAW)에너지볼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안지희기자 송고시간 2019-10-16 15:32


먹거리 소비 트렌드가 점차 변화하고 있다. 채식주의자를 위한 비건 제품의 수요가 늘어나며 동물성이나 오일, 설탕이 들어가지 않은 건강 간식의 판매율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100% 원물의 맛과 영양을 살린 정크프리 에너지볼을 만드는 브랜드 리틀엔팬트리(LITTLE&PANTRY)가 그 중 하나이다. 최대한 가공하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플랜트 베이스(plant-base) 푸드 식물 기반 식품으로 로푸드(raw food) 시리얼 로우놀라(raw+granola)와 정크프리 스낵 에너지볼을 선보이고 있다.

리틀엔팬트리의 생식 시리얼과 에너지볼은 한톨 한톨 발아시킨 제주 성산 메밀부터 아몬드, 해바라기씨까지 세척, 배양, 발아를 거쳐 24시간 이상 46도이하 저온 건조 방식으로 만든다. 원물의 맛과 영양을 살리고 첨가물이 없이 최소한의 필요한 공정만을 거쳐 섬세하게 만든다.

국내 최초 특허받은 생발아메밀을 포함한 시리얼, 아몬드카카오, 솔티드 카라멜 2종의 로(RAW)에너지볼 외 넛스프레드가 있다.
리틀엔팬트리의 에너지볼은 바쁜 아침에 식사 대용으로, 운동 전후 에너지바로, 직장인 건강 간식으로, 커피와 함께 고소한 견과류바 디져트로 즐기기 좋다.

특히 모든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면서도 간편한 식사를 원하는 직장인이나 적은 칼로리에 포만감을 느끼기 원하는 다이어터에게 도움이 된다. 일반 견과류보다 소화 흡수가 좋아 속이 편한 것이 큰 장점이다. 리틀엔팬트리 에너지볼은 한국 비건 인증협회에서 인증을 받았다.

비건 로푸드 브랜드 리틀엔팬트리 공동 대표는 뉴질랜드에서 전문 요리학교 졸업 후 현지 레스토랑 셰프로 일하면서 그들의 먹거리 문화를 알게 되었다. “아무리 몸에 좋은 견과류라도 소화를 못 시키면 아무 소용이 없어 국내 최초 배양발아 메밀과 견과류를 이용한 플랜트 베이스 로푸드 중요성을 알게 됐다”며 “로우놀라와 에너지볼을 통해 맛있으면서도 소화 잘 되는 건강한 먹거리가 있다는 것을 더 많은 사람에게 알려주고 싶다”고 소회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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