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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피해 휴관했던 울진 성류굴.엑스포공원 다시 개장...복구완료

울진국민체육센터 11월1일부터 개관....신선계곡 탐방로 복구 중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남효선기자 기사입력 : 2019년 10월 19일 05시 26분

국민동굴로 각광받는 경북 울진의 대표적 생태관광명소인 성류굴./아시아뉴스통신DB


경북 울진군(군수 전찬걸)이 제18호 태풍 ‘미탁’응급복구를 위해 일시 폐쇄했던 성류굴과 액스포공원 등 울진지역 대표 관광명소에 대해 복구를 마무리하고 18일 다시 문을 열었다.

울진군은 제18호 태풍‘미탁’으로 인한 피해를 입은 일부 관광지 복구를 완료하고 개관했다고 18일 밝혔다.

앞서 울진군은 지난 4일부터 성류굴과 엑스포공원등 태풍 피해를 입은 관광명소에 대해 일시 휴관하고 응급복구를 서둘러 왔다.

그러나 온정면 신선계곡 탐방로는 현재 복구 작업이 진행 중으로 완료 시점까지 탐방로 출입이 전면 통제되어 있다.

또 울진국민체육센터는 태풍 피해 복구 중인 군 장병들의 숙박시설 및 정기 점검 등으로 오는 31일까지 휴관하며 내달부터 정상 운영된다.

다만 구호물품지원 장소인 군민체육관은 장기간 휴관될 예정이다.

울진군 체육시설 운영 관계자는 "이용 등에 불편을 겪고 있는 주민들에 양해를 구한다‘며 ”관내 시설 및 관광지가 정상운영 될 수 있도록 피해복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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