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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사모와 함께하는 10주년 2019 아시아뉴스통신 사장배 전국족구대회] 아차상 꿈의교회 A팀!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최지혜기자 기사입력 : 2019년 10월 20일 10시 21분

19일 충남 예산 신양중학교 운동장에서 ‘2019 선사모와 함께하는 10주년 아시아뉴스통신 사장배 전국족구대회’가 열렸다. 아시아뉴스통신월간(회장 송태훈), 아시아뉴스통신( 편집대표겸 편집국장 장세희), 아시아뉴스통신 대전충남세종 취재본부(대표이사 박한복), 아시아뉴스통신 경기북부취재본부(고상규 취재본부장) 아시아뉴스통신 강원취재본부 (취재본부장 김종학, 아시아뉴스통신 경기남부취재본부(취재본부장 천진철), 선교를사랑하는모임 준비위원장(박상진 장로, 이명환 총무)의 주최, 주관하에 총 16개 팀, 150여명이 출전해 열띤 경기를 펼쳤다. 이날 경기에는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 황선봉 예산 군수, 정석훈 장로 겸 벧엘건축 대표, 정준영 진원교회 담임목사, 명가푸드 대표이사 황의상, 충남도청 고효열 공보관, (주)코리아뉴매틱 상무이사 장덕순 등 내빈 50여명이 축사 및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사진은 이날 아차상을 차지한 꿈의 교회A팀이 김종학 강원취재본부장과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아시아뉴스통신=최지혜 기자

 


choejihy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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