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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그루 교수 "심장판막증 방치하면 급사" 경고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전우용기자 기사입력 : 2019년 10월 20일 17시 15분

홍그루 교수 "심장판막증 방치하면 급사" 경고/사진출처=방송화면 캡처



홍그루 교수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면서 화제다.


18일 21시 50분 EBS1 <명의>에서 “100세 시대 심장을 지켜라 - 심장판막증”이 방송되면서 홍그루 교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고령 인구가 늘어나면서 판막증 환자는 점점 늘어나고 있다. 의학 기술이 아무리 발전해도 노화에 따른 질환은 어쩔 수 없는 게 현실. 우리가 늙는 만큼 판막도 늙고 있다. ‘소리 없는 살인자’ 라고 불리는 심장판막증은 전조증상을 미리 파악하고 대처하기가 굉장히 어렵다. 대수롭지 않게 넘겨버린 ‘호흡곤란’과 ‘흉통’은 심장판막의 적신호일 수 있다.


혈관 질환과 폐 질환으로 오해해 엉뚱한 치료를 하기도 쉽다. 방치하면 급사까지 이어질 수 있는 무서운 질환! 어떻게 하면 증상을 의심하고 심장판막증을 치료할 수 있을까? EBS 명의 <100세 시대 심장을 지켜라 - 심장판막증> 편에서는 심장내과 전문의 홍그루 교수와 함께 심장판막증의 전조증상을 알아보고 올바르게 치료할 수 있는 수술과 시술 방법 등에 대해 다뤄본다.



EBS 명의 <100세 시대 심장을 지켜라 - 심장판막증> 편에서는 ‘심장내과 전문의 홍그루 교수’와 함께 100세 시대, 어떻게 심장을 오래 쓸 수 있을지, 심장판막증에 대해서 알아본다.


한편 홍그루 교수는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세브란스병원 심장내과 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대한내과학회 홍보이사, 대한심장학회 홍보이사, 한국심초음파학회 기획이사, 아시아태평양 심초음파학회 사무총장이다.



ananewsent@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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