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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발견한 하루‘ 김현목, 웃음폭탄 안수철 캐릭터 완벽 소화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위수정기자 기사입력 : 2019년 10월 22일 14시 57분

(제공=MBC ‘어쩌다 발견한 하루’ 캡쳐)

연일 화제가 되고있는 MBC 수목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서 주인공 은단오(김혜윤)의 단짝 친구 안수철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배우 김현목에게 주목이 집중되고 있다.
 
10대 학원물답게 밝고 통통 튀는 드라마에서 단연 눈에 띄는 캐릭터를 연기 중인 그는 단짝 신새미(김지인)와 함께 특급 콤비로 드라마 감초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다.

배우 김현목은 마치 안수철에 빙의라도 된 듯 재치 만점 연기를 뽐내며 현장에서도 분위기 메이커 역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는 후문.
방영한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벌써부터 ’은단오 가라사대‘ 유행어와 짤을 만들어내며 주목받고 있는 그가 앞으로 드라마에서 어떤 연기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강탈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MBC 수목 미니시리즈 ’어쩌다 발견한 하루‘ (연출 김상협/극본 송하영, 인지혜)는 여고생 은단오가 정해진 운명을 거스르고 사랑을 이뤄내는 본격 학원 로맨스 드라마로 매주 수, 목요일 오후 8시 55분에 방영 중이다. 
 


ananewsent@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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