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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박병일기자 송고시간 2019-10-29 15:45

태풍 '미탁' 피해복구 및 처리현황, 향후 대책 논의
경북 울진군이 28일 제18호 태풍 '미탁' 피해복구 및 처리 현황과 향후 대책을 논의키 위해 통합방위협의 회의를 열고 있다.(사진제공=울진군청)

경북 울진군은 28일 군청에서 제18호 태풍 '미탁' 피해복구 및 처리 현황과 향후 대책을 논의키 위해 통합방위협의 회의를 열었다.

이번 회의에는 전찬걸 울진군수(통합방위협의회의장)를 비롯해 군·경찰·소방·한전 등 유관 기관 관계자들로 구성된 통합방위위원, 간사,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울진군 안전재난건설과장의 피해복구 처리상황 및 향후 대책에 대한 보고를 받고 이와 관련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울진군은 특별재난지역의 피해주민에 대한 지원의 종류와 범위에 대해 안내했으며, 참석자들은 이재민 임시가옥의 전기 공급, 공동관리가 가능한 동력소방펌프의 구비 필요성 등 기관 간 협조사항을 논의하고 대민지원 시 애로사항 등을 군에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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