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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7일 일요일

배가본드 결방 '설마 오늘(2일)도?'...커지는 관심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전우용기자 기사입력 : 2019년 11월 02일 06시 33분

배가본드 결방 '설마 오늘도?'...커지는 관심 / 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배가본드 결방'이 실검에 오르내리며 주목받고 있다.


SBS는 1일 오후 7시부터 고척 스카이돔에서 펼쳐지는 '프리미어 12 야구 국가대표팀 평가전, 대한민국 대 푸에르토리코' 경기를 생중계했다.

이에 원래 금요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되던 '궁금한 이야기Y', 오후 10시 방송되던 '배가본드'는 결방했다. 'SBS 8뉴스'는 야구가 끝난 후 바로 방송됐다.


그러나 2일 배가본드는 정상 방송될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선 결국 김우기의 증언과 그가 제출한 증거를 바탕으로 재판에서 승소한 B357기 추락 사고 유가족들! 차달건은 언론 인터뷰를 통해 이번 사건에 대통령까지 개입되어 있다고 밝힌다.


한편 재판장까지 오던 중 총에 맞은 고해리는 응급수술을 들어가고, 대통령은 민정수석 윤한기와 국정원장 안기동에게 모든 잘못을 뒤집어 씌우려 한다.


그리고 모든 게 끝났다고 생각한 순간, 누군가 차달건에게 국정원에서 사라졌던 훈이의 동영상을 보내는데...



ananewsent@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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