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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2일 화요일

시민단체, 아시아나항공 인수는 승객 안전과 생명 최우선 기업이 해야

기사입력 : 2019년 11월 07일 06시 54분

“1400여명 사망, 6500여 피해자 가습기살균제 참사 살인 가해기업 애경의 아시아나항공 인수를 결사반대한다"며 시민단체들이 기자회견 및 시위를 하고 있다. 가습기살균제 참사로 생명을 잃은 피해자들의 가족과 시민단체들이 "항공업은 승객 안전과 생명 최우선 업종이다.  책임회피 . 면피기업.  애경 인수자격 없다"를 외치고 있다. 6일 오후 광화문 이순신장군 동상앞에서 가습기살균제 환경노출확인피해자연합 박혜정 대표 등 회원과 김선홍 글로벌에코넷 환경단체 상임회장 등 회원들은 "아시아나항공 매각 본입찰에 가습기살균제 참사 가해기업 애경의 아시아나항공 인수 결사반대 한다"는 기자회견 및 시위를 개최하고 있다.(사진제공=글로벌에코넷)
[인천=아시아뉴스통신] 조은애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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